Hasegawa 1/48 F-14D IDOLM@STER -MIURA AZ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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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0:50:35,
읽음: 2198
에러괭이

박스 아트
올린 '여월천조'양의 이글에 이어서 '삼포 아즈사'양(...)의 톰캣입니다. 사실 이래저래 다른분들이 기대하시는건 '춘향이 랩터'라 생각되나.... 저는 춘향이도 랩터도 별로라서 안 샀기에 다른 분께서 올려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썼지만 저는 항공기는 문외한이니 앞의 글과 같이 그냥 사진 주르르륵 보여드리는 식으로 가겠습니다.

키트를 열어보면 제일 처음 눈에 띄는 박스입니다. 저는 이전에 톰캣은 커녕 1/48 스케일 제트기를 사본적도 없으므로 당연히(...) 통상의 하세가와 톰캣 키트에도 들어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위의 박스에 들어있던 물건 메탈제 바퀴 휠과 약간은 고무 느낌 나는 타이어, 그리고 캐노피에 사용하는 에칭...인가요?

전체 파트 구성입니다. 이글에 비해서는 꽤 부품수가 많은데 봉투는 그냥 호쾌하게 3봉지....

동체 파트

동체 상면 디테일

동체 하면 디테일

파일런, 증조탱크, 파일롯 인형 등의 파트 치하야 이글과 같이 파일럿만 다른 색으로 할 수 없어서 다른 색과 같은 색으로 나왔습니다

이젝션 시트쪽 파트

미익과 콕핏 부분인데....실수로 초점이 안 맞았습니다;

바퀴쪽 부품 파트

주익쪽 파트 이 파트만 이상하게 지느러미가 많습니다. 작업할 때 긁어내면 되긴 합니다만....

디테일

아즈사 톰캣용 데칼 시트입니다. 아즈사 톰캣에도 물론 전용의 무늬(꽃)가 있습니다만, 치하야 이글에 비하면 월등히 작업량이 적기 때문에 치하야 이글과 같은 통짜가 아니라 통상의 스케일 모형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과 같은 느낌으로 배치된 데칼 시트입니다. 별로 제 취향이 아닌 피부 발색도 그대로인데...어쩔 수 없으려나...; 저 피부 발색 내는게 생각외로 쉬운일이 아니라고는 하덥니다만...

역시 백색 부분의 재현 데칼... 다른 부분은 그렇다 치고 꽃 그려진 부분은 도색으로 처리하기 힘들겠다 싶습니다.

메뉴얼 표지

메뉴얼 내용

메뉴얼 뒤의 도색 가이드
하세가와 측이 그렇게 말햇으니 치하야 이글과 같이 색을 제외하면 기본은 기존 하세가와 1/48 톰캣과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데칼도 통짜가 아닌 보통 느낌으로 디자인 되있어서 익숙한 느낌입니다. 대신 기존 하세가와 톰캣에서도 무장 부품이 들어있지 않아 별매 파트를 사야했는데, 이 점을 개선하지 않은 점은 좀 불만입니다. 생색내는 식으로 사이드 와인더 1쌍 + 피닉스(하다못해 바보 폭탄이라도) 약간이라도 들어있으면 좀 더 좋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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