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박스 독일 탱크 헌터스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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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14:17:51,
읽음: 2659
jg52

박스만 봐도 딱 디오라마 이미지라는...연합군 전차 옆에 이 인형만 만들어 놓아도 딱임. (제목: 내가 잡았어! ㅎㅎㅎㅎ)

그 흔한 구성 4명 셋이 아니라 3명...거기다 무장도 있건만 넘 단촐합니다.

위장복 디테일 좋습니다.

표준 군복도 디테일 좋네요.

얼굴 디테일도 좋습니다.

역시 다른 얼굴도 디테일은 합격점.

이제품의 아쉬운점 판쩌슈렉의 뒷 포구가 다 막혀있네요. 금형의 한계인가요. 드래곤 제품을 못봐서...드래곤 제품 보신분 평가해 주세요. ^^;;

가장 황당했던거...누구냐, 넌!! 분명 박스 아트에도 98k를 메고 있는데 이건 소련군 노획장비인 모신나강도 아니고...ㅡㅡ;; 가장 닮았다고 생각되는게 국민돌격대에서 비슷한 장비를 본거 같기는 한데....... 이 제품이 독일 국민돌격대였단 말인가? ......

잠시 저를 당혹하게 했던 문제의 팔...손이 없다!! 분활 제품인가 하고 열심히 킷 내부를 살펴 보았지만 없다!! 설명서를 보니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모양...... 휴우~
마스터 박스 제품의 특징이 이 키트에 살아 있다고 봅니다. 완성해서 연합군 전차옆에만 같다 놓아도 재미있는 디오라마 완성 될거 같죠. 얼굴, 몸체, 장비의 디테일은 무난하게 합격점 줄만 합니다만..만....만.... 무장인 소총은 ㅡㅡ;;;;;; 이거만 아니라면 좋은 100점 짜리 키트가 될수 있었을 거 같습니다만 국적 불명의 소총은 좀 난감하네요. 쨋든 마스터박스 제품은 기존 타미야나 드래곤과는 무언가 다른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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