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egawa 1/72 하세가와 1/72 F-111C/G AARDVARK 'R.A.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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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08:12:55,
읽음: 1814
김정철

호주공군의 1996년도 75주년 기념기입니다.
하세가와 1/72 F-111C/G AARDVARK 'R.A.A.F'의 리뷰입니다.

하세가와 표준 데칼입니다. 잘만 붙이면 카르토그라프 부럽지 않습니다.
.

형식별로 조금씩 틀린점을 재현하느라..동체 하판 런너가 두개가 들어 있습니다.

깔끔하고 샤프한 -패널라인.


72임에도 상당한 대형기입니다.


72치고는 준수한 디테일의 랜딩기어(1)

72치고는 준수한 디테일의 랜딩기어 내부

F-111C를 만들기위한 포드와 베이입니다.

이 런너는 두벌이 들어 있습니다.

평범한 디테일의 파일런

좌석도 그저 그렇습니다.

활주로 파괴폭탄 듀란달.

노즐 디테일


이 키트의 가장 큰 장점 분리된 플랩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하비보스제는 하세가와 72 킷을 대량으로 참고한 것 같습니다.


웨폰베이는 그냥 닫혀있군요.

기본 설명서

투명부품. 분할이 어려운지 그냥 닫혀있군요.

별지 설명서 F-111G는 단색이네요.

F-111C는 위장색입니다.

랜딩기어 조립하고 색칠까지 마친 사진 스케일을 감안한다면 이정도는 좋습니다.

72스케일임에도 불구하고 48스케일 F-16의 크기와 비슷합니다. 주익 길이는 더 길군요.
저는 평소에 하세가와 제품에는 좋은 점수를 주지 않지만 이 제품은 동사의 48 F-104와 더불어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특히 하세가와 답지 않은 좋은 조립성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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