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스아트는 역시 볼스타드씨의 멋진 작품입니다. 다만, 실차도 저렇게 "예쁜" 도장이었을지는 좀 의문이군요^^ 대전후반기 러시아전선인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승일입니다. 최근에 구입한 7.5cm 대전차포탑재 RSO에 대한 조금은 허접한 레뷰입니다. 사진기가 똑딱이라 화질이 별로 좋지 못하네요^^ 양해바랍니다. 실차에 대한 자료는 위키: http://en.wikipedia.org/wiki/Raupenschlepper,_Ost 사진은 아래 구글 검색: http://www.google.co.kr/images?q=RSO&um=1&ie=UTF-8&source=og&sa=N&hl=ko&tab=http://en.wikipedia.org/wiki/Raupenschlepper,_Ost명제아래 만들어진 무기수송차의 개념입니다. 다만, 공격력에 비해 http://www.google.co.kr/images?q=RSO&um=1&ie=UTF-8&source=og&sa=N&hl=ko&tab=wi&biw=1036&bih=680나님의 허락을 득하여 구입했습니다.^^

역시 작은 차량인만큼, 다른 드래건키트에 비해, 박스가 꽤 여유가 있군요. 그냥 생각없이 집어넣어도, 뚜껑이 닫힙니다. 역시 매직트랙에, 적당한 에칭, 그리고 꽤 정밀한 데칼이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전체 런너구성입니다. 몰드는 깔끔고 적당한 부품수인듯 합니다. 불요부품이 전혀 없는 드래건 키트는 오랫만이군요. 다만 옵션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끝단의 에칭은 파XX비에서 보내주신 사은품인 K-9용 에칭입니다. 감사합니다^^)

대전차포 부품입니다. 보시다시피 3종류의 머즐브레이크를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좀 디테일업해주면 좋은 작품이 될듯합니다.

차체부품들입니다. 오밀조밀한게 이런 작은 차량의 매력이 느껴지네요^^

설명서는 드래건 스탠다드입니다. 다만 여전히 뭔가 어색한 원근감은 어쩔수 없네요. 타미야의 그것이나, 최근 아카데미것에 비하면 서비스정신 부족? (^^;;;;)

도장예시는 꽤 다양합니다. 개인저으로 동계위장을 해보고 싶은데...
결론적으로 최근의 드래건 스탠다드의 품질이라고 생각됩니다. 적지도, 많지도 않은 부품수에, 적당한 에칭, 매직트랙 등등. 다만 아래 PMMS에서도 나오듯이 몇가지 개선할 부분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일정 이상 수준의 모델러라면 쉽게 개선가능한 부분이라 큰 어려움은 아닐듯 합니다. http://www.perthmilitarymodelling.com/reviews/vehicles/dragon/dr6640.html 다만, 트랙은 모델카스텐이나 후리울로 바꾸고, 포신정도는 알미늄 선반으로 교체하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군요. 이상 처음으로 레뷰를, 그것도 허접한 레뷰를 적어본 남승일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모형생활하세요~~http://www.perthmilitarymodelling.com/reviews/vehicles/dragon/dr664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