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1/350 Rigging line
게시판 > 제품 리뷰
2011-06-11 00:09:48,
읽음: 2345
서동환

포장상태입니다 실이 다치지않게 골판지에 감겨져잇습니다 25-30메다정도에 5천원이니 웸 제품의 1/5 가격 정도네요
개인적으로 함선작품에 리깅이 없는건 데칼없는 비행기와 마찬가지라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만큼 함선 마무리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건데요 그동안 가장 애용 된부분이 런너 늘려서--저도 가장 많이 애용-- 하는것, 낚시용 은사--가격이 살인적이죠 5메다에 4만정도이니까...그외 여러방법이 쓰였었습니다 WEM에서 악세사리로 리깅줄 을 파는데 5메다에 2.5파운드 니 이것도 만만찮은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리뷰할제품이 wem 제품과 동일 제품이라는데 함보시죠

실을 가만히 놓은 상태입니다 한마디로 쪼그라 듭니다 돋보기로 보니 한 여덟가락정도가 꼬여있더군요

땡긴상태이구요 굵기가 머리카락 절반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이실의 최대장점이죠 탄력이 잇다는것 아마 일본 대전함들 리깅 표현에 좋을듯 싶습니다

지금 작업중인 함선이 없어서 비행기에 적용해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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