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스터스의 1/72 B-2 스피릿 입니다. 실제 B-2가격이 약 2조원이라고 하는데..정말 비싸네요.;;

테스터스의 제품 입니다.
부품은 얼마 들어있지 않지만.. + 몰드와 잘 맞지 않는 부품때문에 만들기 까다로운것같습니다.

키트에 들어있는 데칼들..

심플한 구성.

무게추가 없어서 수명을 다한 에나멜병을 붙여주었습니다.

아름다운 라인 입니다...

마땅히 고정할만한게 없어서;; 집게로 고정했습니다. 무수지접착제...1차 접착

강도를 보강하기 위해 순간접착제 + 파우더를 사용해서, 보강해주었습니다.
후에 사포작업이 상당히 고단할것으로 예상되지만.. 완성 후에 "또각"하고 부러지는 것 보다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랜딩기어부품..
듣기로는 보잉 747의 랜딩기어라고 하더라구요 ...;;;

다듬고있는 부품들입니다.

크기비교...

폴리에스테르퍼티를 사용해서 수축,접합선등을 메꾸면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뭐...예전에 사용하던 미스터하비의 부스와의 크기비교.

줄사포로 순간접착제를 갈아낸 뒤, 폴리퍼티로 1차 메꾸고, 서페이서 도포후에 타미야퍼티로 한번 메꿔준 후의 사진입니다.

그래도 엄청난 크기들의 구멍들이 보입니다.
이미 +몰드들은 지워지고 있습니다...

사용된 노루표페인트의 폴리퍼티입니다.

다시한번 메꿔줍니다.
자동차 판금하듯 얇고 넓게 균일하게 발라줍니다.

사포질 후에 다시 타미야퍼티로 메꿔준 상태...

이제 몰드를 - 몰드로 파주어야하는데.. 크기가 커서 질려버렸습니다....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아..한국에 날아와줘서 고마운 B-2였습니다...
조만간 몰드를 -로 다 파준 뒤, 완성해보겠습니다.. 너무 커서 손이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