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의 조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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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22:54:29,
읽음: 2640
범준이아빠
안녕하세요. 범준이 아빠입니다.
키트 가격도 부담이 되고
시간적인 제약과 공간상의 제약으로 인해
타미야 1/48 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첫타자는 킹티거
이전에는 프리울 별매트랙을 사서 조립하곤 했었는데
2만원정도의 키트에 들어있는 세미트랙 치고는
느낌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쪽 괘도 조립에 걸린 시간이 30여분....
비싼 프리울트랙도 아니고
조립이 힘든 것도 아니고.
조금 어색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저는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앞으로는 1/35보다는 1/48로 넘어갈 듯 싶습니다.
깔끔한 조립성과 무언가 다른 이느낌은
역시 타미야인가 봅니다.
1/48을 만지면서...이런 뿌듯함을 느낄 줄이야...ㅎㅎㅎ
1/48로 t-90이나 이쁘게 만들어주면 참 좋겠습니다.
알파인 미니어쳐에서 1/48 인형을 많이 출시해주시면 차암~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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