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레나 도시락 같은 걸 파는 매점입니다. 저 카레 선물세트를 사는 걸 깜박했네요.

디오라마용 재료를 만드는 모린 주식회사.

프라모델 위주의 북관에서 RC가 메인인 남관으로 넘어왔습니다. 일단은 쿄쇼부터.

헬리콥터와 미니Z 시연대입니다.

쿄쇼가 후원하는 팀의 레이싱카입니다. 위 사진에 찍힌 아가씨가 운전한다는군요.


다이캐스트 제품들. 건설용 중장비가 마음에 들어서 한 컷.

럭셔리해보이는 불도저네요.

이쪽은 농기계들.

메이커들마다 쿼드콥터를 열심히 내놨습니다.

얘도 쿼드콥터...?(저렇게 생겨야 할 이유가 없잖아!)

다이캐스트제품과 각종 기념품을 만드는 회사의 부스입니다.

블루임펄스 T-4 완구.

봉제 T-4...

다카하시 루미코 캐릭터가 그려진 메모지.

이 회사는 쿼드콥터 한우물입니다.

RC 미니잠수함. 조종하기 힘들더군요.

하이텍 부스에 있던 RC전차들.

이거 귀엽네요.

재미있는 곳 발견. 모형 재료가 조금씩 들어가있는 책을 1주일에 한 권씩 발매해서, 그걸 다 사면 모형 하나가 나오는 시리즈를 만드는 곳입니다. 모형의 크기에 따라서 몇건 완결인가는 천차만별. 어떤 건 10권으로 끝나고, 어떤 건 2년동안 사야 합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할부 모형?)

총 90권의 1/250 야마토.

얘는 겉모습만 있는 게 아니라 초보적인 인공지능이 탑재된 진짜 로봇입니다.

이건 10권으로 간단하게(?) 끝나는 물건. 뭐, 에도시대 물건의 복각이니까...

1000권짜리 아카기. 1년이 52주니까...2년 할부로 모형을 사는 게 되네요.

100권짜리 제로센. 무지 갖고 싶었지만 한꺼번에 사려면 기둥뿌리 하나 뽑는 가격이라...(거기다가 책 100권을 한국까지 가져오려면...)


1/2스케일의 전국시대 갑주.

1/90 아즈치성. 얘는 아예 110권이네요.

내부재현도 되어있습니다.

디즈니랜드 만들기.

기차만들기.

빅토리호...
기업부스 사진은 여기까지입니다. 일반공개일 사진을 올리기전에...하비스퀘어에서 재미있는 전시회를 하기에 거기를 갔다왓습니다. 다음번에는 그쪽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