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음파커터를 만드는 에코테크.
갖고싶은데 비싸서 매년 침만 삼키는 물건입니다.

시즈오카 모형교재 협동조합의 워터라인 합동부스. 역시나 올해는 칸코레 판입니다.

워터라인은 몰려있어야 제맛이죠.

이건 일반공개일의 사진인데...칸코레 포스터를 500엔씩에 팔았습니다. 1인당 2매씩으로 제한해서 팔았는데도 가볍게 완매.
(하긴, 하루에 400장씩 밖에 안 팔았으니, 1인당 매면 200명만 사도 끝이군요.)

시즈오카의 대감마님, 타미야.

이번 타미야 부스의 명실상부한 주인공은 이거죠. 이번 하비쇼 밀리터리 부문 전체를 통틀어 최대의 화제작, Mk.IV.

모터라이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주행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런너샷.

연결식 캐터필러와 체인, 와이어용 실, 그리고 핵심부품인 기어박스.

당연한 얘기지만, 건전지를 갈아끼워야 하니 뚜껑이 탈착식입니다. 기어박스 대신 인테리어를 만들어넣을 때에도 강점이 되겠네요.
(저로서는 인테리어버젼보다는 더블모터 버젼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타미야의 첫 WWI전차와 함께 발매되는 첫 WWI인형.

1/48 신제품도 영국군이네요.

그리고 또 영국군...

그 외의 신제품들은...Mk.IV때문에 살짝 빛이 바랜 느낌입니다. 아이템 하나 하나는 다 괜찮은 것들인데...


Mk.IV 확대사진 한장 더.

자동차쪽 신제품인 페어레이디 240ZG와 포르셰 934터보. 934는 전용 컬러 캔스프레이를 같이 내놨습니다.

노르망디상륙 70주년 기념 홍보 부스.

이게 바로 타미야X아스카의 협력 상품입니다. 타미야제 인형까지 포함되면서 가격은 아스카제보다 더 내려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배급력의 힘.

타미야가 수입하는 이탈레리사 신제품들(+재판품들)

보고서 헉 소리가 나온 물건. 타미야가 화끈한 짓을 해줬습니다. 두께 0.05mm의 프라페이퍼. 기존 프라페이퍼의 두께가 0.15mm였는데, 그걸 1/3로 줄여버렸습니다. 종이접기도 할 수 있다면서 진짜로 종이학을 접어서 놔뒀습니다.

과학교재 시리즈.

타미야의 또 하나의 빅 아이템, 워터라인 사라토가입니다.

원래가 거함이다보니 1/700이라도 덩치가 무지막지하게 큽니다.

영원한 스테디셀러, 미니4구 코너.

언제나 찾아오는 타미야 어패럴과 타미야 식품.


RC는 잘 모르니 그냥 사진 하나로 끝.

그 외의 제품들.

RC 시연코너. RC신제품 중에 탱크가 없으니 좀 심심하네요.
(그래도 저 몬스터 트럭은 재미있게 움직이더군요.)

3D프린터 회사, 엑셀저팬.

모델그래픽스를 만드는 대일본회화.

공구메이커 알렉. 작년에 봤던 로드휠 다듬는 툴을 사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안 가지고 나왔네요.

모형관련 단행본을 만드는 신기원사.

일본모형신문을 발행하는 지톱 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