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모델 내팽개치고 철도모형으로 도망간 마이크로에이스(구 아리이.)

그래도 구제품 생산은 계속 합니다. 이렇게 무난히 팔릴만한 것들만.

니치모가 퇴장하면서 이제 가장 큰 야마토 키트가 된 1/250 야마토.

철도모형 메이커 그린맥스.

하비저팬과 다이캐스트 메이커 마크43의 합동부스.

하비저팬의 작례들.

에칭키트 메이커 에어로베이스.

갖고싶은 물건이 하나가득. 매년 지름신과 격전을 벌이게 되는 곳입니다.


올해의 신제품은 이겁니다.


이 커다란 에펠탑의 가격은 산뜻한 10만엔. 크기 비교 하시라고 일부러 의자랑 같이 찍었습니다.

확대하면 이렇습니다.

종이모형 메이커 산케이. 여기도 에어로베이스만큼이나 지름신과의 혈투 장소입니다.

미니박스 시리즈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라인업이 추가됐습니다.
(참고로, 지브리 판권물과 보통 제품의 가격 차이가 상당합니다.)

지브리 시리즈. 신제품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촬영금지라 원경으로 담았습니다.

유바바의 목욕탕은...갖고싶지만 63,000엔은 꽤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재미있는 신제품들.

두꺼운 종이를 이렇게 적층해서 만드는 물건입니다.



1/144용 호위함 헬리콥터 갑판.

철도모형 메이커 카토.

카토의 자랑거리인 기관차 턴테이블.

일본모형신문을 발행하는 지톱 프레스와 모형용 자료서적과 제작가이드를 만드는 신기원사.

나무모형 메이커 우디죠.
품질을 보고 눈 튀어나오고 가격을 보고 한 번 더 눈 튀어나오는 메이커지요.








일본에서 가장 큰 수입상 중의 하나인 비버 코퍼레이션.

마스터박스의 신제품. 이 동네는 이쪽에 재미들렸군요.

RS모델은 점점 이상한 것들만 만듭니다.

키티호크의 1/32 부두와 에어라코브라.

울프팩디자인의 1/72 벅아이 데칼바리에이션과 1/48 F-5C스코시타이거.

엘레르의 1/72 콩코드와 1/35 VBCI장갑차. 그리고 HK모델의 1/32 모스키토. 타미야와의 대결을 의식했는지 가격이 타미야 모스키토와 똑같이 책정됐습니다.
오른쪽의 하얀 런너는 엘레르의 1/24 르노4L.

엘레르가 뭔가 재미있는 걸 만들었네요. ^^

HK모델 모스키토의 무시무시한 부품구성. 접합선 수정이 필요없도록 슬라이드금형을 써서 동체를 일체로 뽑았습니다.
동체만 저런 게 아니라 주익도 슬라이드 금형을 써서 통짜로 만들고 언더컷을 무시한 강제사출로 뽑아냈습니다.


윙넛 윙스 신제품. AEG G.IV후기형.

멩모델의 1차대전 독일군 전차 A7V. A7V는 만들어진 20여대의 차량들이 모두 조금씩 형태가 다른데, 멩은 예전에 토로에서 만든 것과 같은 차를 만들었습니다.

재현도는 토로제랑 비교할 수준이 아닙니다.
비버코퍼레이션 부스는 5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