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 코퍼레이션 부스, 계속 이어집니다.

굉장히 재미잇는 물건들을 가지고 나온 신예메이커 Uschi(우쉬라고 읽어야 하나?).
회사 로고만 봐도 어느나라 회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종이에 인쇄된 1/72 항공기용 베이스 시리즈.
예전에 벨린덴에 비슷한 물건이 있었는데, 품질이 많이 거시기했지요. 갱지 비스무리한 거 하나 넣어주고 콘크리트 바닥이라고 우기고...

인쇄 품질은 좋아보입니다. 러시아식 활주로와 베트남전의 다낭 비행장.

보고 반해버린 물건. 나무표면 데칼. 이제 모형의 나무질감 색칠 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대리석 표면 데칼. 색칠로 재현하려면 나무보다도 더 힘든 게 대리석이지요.

Uschi관계자가 시연중입니다.

패널 크기에 맞춰서 잘라야 한다는 게 단점입니다.


스컹크모델(키네틱)의 1/48 F-16XL.

어뮤징하비의 콩쿼러. 드래곤 콩쿼러랑 붙으면 누가 이길 것인가...


타콤의 라테. 우리나라에도 수입되어 있지요.

울프팩 디자인의 카탈리나. 아카데미 재포장입니다.

프리덤모델의 X-47B와 KA모델스의 1/24 타이푼용 업데이트파트.

타콤의 스코다 곡사포. 세바스토폴 공략때 동원된 물건일까요?
그나저나...이런 이상한 물건만 만들면서 회사 유지 괜찮은 건가, 타콤?

약국 할배와 빵형님이 보입니다.

타콤의 PA-II 장갑차. 나오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더더욱 걱정이 되는군요. 정말 장사 괜찮은 거냐, 너희들?

1/48 F-20의 신금형 키트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는 레진키트, 버큠폼 키트 사지 말고, 절판된 구판 구하려고 고생하지 맙시다. 언젠가 어디에선가 반드시 신금형으로 나옵니다.

걸판의 수혜자, 파인몰드.

걸판 USB가 나옵니다. 그런데...가장 중요한 용량 표시가 안 되어있군요. --;

배구부 인형이 인젝션으로 등장. 주인공팀보다 먼저 나오는 이유는 파인몰드에 89식 키트가 있어서겠지요.

같은 이유로 개미핥기팀도 나옵니다. 아예 연결식 캐터필러까지 포함된 풀키트로 파네요.
물론 둘 다 인형의 퀄리티는 레진에 비해 마아아아아않이 떨어집니다.

월드 오브 탱크와의 콜라보레이션.

매거진키트 1/72 F-14D가 여기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다이캐스트 메이커, 에브로.

마음에 드는 물건 발견.

하나 사온다는 걸 깜박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베이스와 보관용 케이스를 만드는 하비베이스.

신제품은 모형용 스포트라이트입니다.

비 시즈오카 메이커 중 가장 큰 부스를 차리는 동경 총포상.


메인 신제품인 HK417. 이제는 메탈바디도 기본사양이 되는 건가요...(뭐, 남의 나라 얘기지만.)


블로우백 체험코너.

우와아! 이게 나옵니다. 자동 산탄총 AA-12.
마루이의 산탄총은 진짜로 산탄이 되지요.(3발 동시 발사) 그게 풀오토로 나갑니다.

내부를 알 수 있도록 투명으로 만든 샘플.
USAS-12는 안 나오려나...

특급건이라는 이름의 신제품. 뭔고하면...

기차로 변신하는 어린이용 저위력 BB탄총입니다.
혹시 이것도 비행기 탈 때 걸리려나? 생긴 건 그냥 기차 장난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