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프라 35주년을 맞이한 반다이. 180개가 넘는 HG시리즈로 한쪽 벽을 가득 채웠습니다.

건담엑스포 한정판들.

HG리바이브 제1탄, 건캐논.

제2탄, RX-78.

제3탄, 프리덤 건담...인데, 촛점이 완전히 날아갔네요. 하여간 이 카메라...

건프라 35년의 진보. 건프라 1호작인 1/144 건담과 최신 키트인 HG리바이브 1/144 건담.

최초 개발 당시의 손도면.

당시 사용된 목형.

두 키트의 설명서 비교.

오리진 시리즈입니다.

지금까지 발매된 것들.

앞으로 나올 것들.

구프가 벌써 등장해?

거기에다 프로토타입 구프와 YMS-07을 분리시키는 짓까지...그러잖아도 복잡한 족보를 더 이상 꼬아서 어쩔 셈이냐!

RE/100과 MG는 아무로와 샤아의 재회라는 컨셉으로 전시. 발매 타이밍을 보면 딱 이걸 노린 거죠.

둘 다 박스아트가 킬리만자로 공방전이고, 홍보용 디오라마도 역시 킬리만자로.

RG코너.

신제품은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색칠 안해도 된다는 어필을 뛰어넘은, 색칠을 못하게 만들어 버리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느껴지는 런너.

껍데기를 씌우면 대충 이렇습니다.

지난 시즌의 두 신작, 빌드파이터즈 트라이와 G의 레콘기스타.

트라이 시리즈의 MG 1호가 레드워리어가 될 줄이야...
윙건담이야 무조건 팔리는 아이템이니 페니체 리나시타는 나와도 이상할 게 없고...

빌드파이터즈 트라이의 최고 인기스타, 트라이온3. 한정판과 일반판을 나란히 전시.

푸칫가이!

구프R35의 뒤를 잇는 돔R35. 구프와는 다르다, 구프와는!

'트라이 버전의 기라도가가 나오나?'하고 잘 봤더니...그냥 HGUC 기라도가에 칠을 하고 자이언트 개틀링을 쥐어준 거였습니다.

디엔드와 디나이얼.

앞으로 계속 시리즈 뽑아내겠답니다.

G레코의 신작은 G셀프 퍼펙트팩.

제가 지금 기본사양 키트를 만드는 중인데...소체가 손이 좀 많이 가는 물건이더군요.

얼마 전에 나온 어설트팩.

SD건담 코너.

레전드BB시리즈 신작은 버설 나이트 건담.

빌드파이터즈 트라이의 주역기체 SD들.(하나는 원래 SD였고...)

신형 SD건담 시리즈가 시작되는데...HG시리즈와 부품 호환이 되도록 한다는군요.

반다이의 오피셜 옵션파트, 빌더스 파츠.

건프라 빌더스 월드컵의 홍보 코너입니다.

지난 대회 수상작들이 전시중.



케로로와 포켓몬을 합친 것 같은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는 요괴 워치.

드디어 스타워즈의 차례.

스톰트루퍼가 다스베이더보다 잘 팔리는 이유.JPG



1/72 X-윙의 부품 구성을 보여주는 전시물.

신제품 1/48 X-윙. 가동, 점등, 사운드 기믹을 모두 작동시키고 있습니다.

참고출품인 AT-AT. 불이 들어오고, 턱밑의 캐논과 다리가 움직이는 중입니다.

자, 움직였지요?
반다이 부스는 다음편에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