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말레이시아 하비쇼 -10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07-16 21:29:17,
읽음: 2184
nathan

말레이시아군 K200.





















가장 수준 높은 작품들이 모여있던 피겨 부문.

건륭제.




덩케르크의 영국군.











동남아시아 고대 전사의 흉상.




자작인형이라는데, 제품화되면 꼭 사고 싶네요.

이렇게 칠할 자신은 전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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