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만족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3-23 12:11:52,
읽음: 145
홈지기

20년 넘는 집사 청산했지만 가끔 뽀송한 배 긁고 싶을 때는 딸내미 고양이 보면서 대리 만족합니다.
향숙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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