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처럼 쉽게 접하기 힘든 각국의 기갑차량들 (사진이 좀 많습니다)1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4-01 16: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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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더스네치
몇일 전에 춥더니만 가로수에 화창하게 벚꽃이 피어있고 이런저런 먹고사는 일로
정신도 사납고 기대도 안했던 국가대표 축구도 멕시코로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여
(북중미 월드컵은 아시겠지만 16강목표가 아닌 예선전 국가추가로 32강목표가 우선임)
외국(얼굴책) 사이트를 우연히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가져왔습니다.
제가 본적이 있는듯도 하지만 쉽게 모형 및 사진정보등이 부족한 차량을 올려봅니다.
최근 이란전 드론영향으로 1부는 [대공차량]입니다.

이스라엘쪽 대공차량, 저도 국군차량 개조나 좀 하지했는데
역시 실전경험은 무시못 합니다. 추적 광학장비도 정밀해보입니다.

중국제 짭 게파트, 아마 개발팀 누군가 타미야모형에서라도 영감을 받은 모양입니다.

이태리도 한때 이것저것 다양한 파생형이 있어 볼 재미가 있습니다.

이것도 대공 백화점 수준, 레이다는 접혀있는듯 보이는데 총알을 쏘고있네요.

OTO Melara 76mm함포도 올려보고 다양한 시도 좋습니다.

유고쪽 같은데 Zastava M55 triple AA gun 인거 같네요

다양함이 있는 DUBM-57 킨잘(Kinzhal) RCWS 무인포탑이 맞는듯 합니다.

미군 하프트럭에 실린 대공포 및 기관총셋트가 4연신보다 효율이 좋아보이는데
이 트럭이 유럽전선에서 독일의 후송기차를 털었다고 합니다.

증기기관차 앞뚜껑 열린거 밥솥열린 느낌입니다.

하필 타이거가 그대로 노획, 수송용 궤도착용이며 전투용 신발은 아래 가지런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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