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처럼 쉽게 접하기 힘든 각국의 기갑차량들 (사진이 좀 많습니다)2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4-01 17:21:10,
읽음: 120
벤더스네치
2부는 신기한 조합사진입니다.

이 친구는 스웨덴 보병포 차량인데 포탑에 왠 금속막대기를 가지고 있네요

센츄리온에도 쌍열로 포탑뒤에 달려있어. 자기들 교리에 필수였나 봅니다.
좀 찾아보니 박격포였나 봅니다. 이스라엘도 차내장착했는데 밖에있다니 좀 그러네요

위에 방석에 앉아쏘는 방식같은데 남자들에게 좋지 않아보입니다.

나토군으로 보이는데 기총이 독일군 M3가 아니라 벨기에쪽 같습니다.

대만에 이런 아이가 있었다니?? 둘다 눈에 익은 물건이라 그런지 애착이 가네요.

FIAT 6616 + Red arrow 행사용이지만 도색 참 깔끔하게 잘했네요.

미군 기지방호 쉐리던인데 사수기총 앞 방패는 없고 뒤는 있고, 다 이유가 있겠지요?

챌린저 코끼리 눈 마킹은 어울립니다.

인도 비자얀타 비커스풍인데 도색이 인도길바닥과 밀림에서 효과가 있을 듯 하네요.

패튼 장전수보조 무기가 MG를 달았는데 서유럽어느 나라 차량인지 처음 봅니다.

이거 한눈에 알아보시는 분도 있을 듯 하네요.

더 깔끔한 사진도 있네요, 나름 효과가 있었던 듯.

혹시 고질라가 도심에 출현했나 싶네요? 애니에서 본듯한 느낌이 납니다.

중장비 도색으로 위장한 장갑차, 본인들 생각에는 이게 효과가 있나 봅니다.

중국에서도 이것저것 차량에 포를 올려봅니다.

누가 봐도 몸이 센츄리온인데 머리는 누구인지 영국풍이며 어디가 앞인지도 모르겠고

통일독일에서 남는 재고 떨이겸 해서 말레이시아에 제안했다고 알려진 이름모를 차량,
당연 밀림에 안 어울리는 땡처리고, 몸과 머리가 서로 바뀌었다면 또 모르지요.

중월전쟁에서는 사용 되지 않았을 듯

초기차량 거울반사경이 비 현실적입니다. 승무원 면도시 유용했을듯.

거울을 대신할 잠수함같은 관측경이 달리고 다시 전방 기총이 달렸네요

관측경이 이정도는 되야 확실해지나 봅니다.

이건 토우 버전, 냉전에는 미사일이 우대 받는 세상이었네요.

한국전 퍼싱 기동장면인데 돗자리 인듯 싶네요.

정면높이 비교사진, 기총 빼면 키가 그렇게 차이 나진 않아 보입니다.

유고 내전당시 고무떡칠을 한 M36

휴전 후 철수하는 고조할아버지 뻘.

어디 폐차장 같은데 코짤인 아이와 심장을 덜어내는데 T55 계열 엔진같습니다.

숨어쏘고 바로 튀면 효과는 있네요

북유럽쪽 비슷한 차량, 잘못 보면 들고 쏘는 것 처럼 보입니다.

부루카쓴 차량이라고 하네요. 나름 고민좀 했나 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