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1940년대 이스라엘군 전투차량 and 아랍군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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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07:49:46,
읽음: 48
석광원
사진으로 독립전쟁기 전후로 이스라엘군와 아랍군의 전투차량들 사진을 모아 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군용, 민수용 트럭에 장갑판 용접으로 붙힌 차량이 많습니다.

사진의 누님 당시에 인기 좀 있으셨을 듯합니다.



탱크는 없고 하니 그나마 넉넉한 하프트럭에 포탑을 달은 것 같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장비가 없어서 고생한건 초기 이야기고 전쟁 중반 넘어가면 세계 각지의 2차 대전의 잉여재고들을 쓸어와서 아랍군을 숫적양적으로 두둘기기 시작하였습니다.

M3는 이때부터 전세계에 있는거 다 가져온 것 같습니다.

M3에 MG34 조합 신선하네요

물론 여기에 별거 다달고 다닙니다.

아랍군을 조지러 가는 이스라엘 성님들입니다. 시리아군에게 득템한 호치키스 전차도 보이네요

시리아가 프랑스 식민지여서 그런지 유독 프랑스 장비가 많이 보입니다

몰론 이스라엘도 돈주고 사온 호치키스도 있습니다.


제법 맘에 들었는지 굴리는 사진 많습니다.

시리아군인데 로레인트렉터에 무슨 야포를 달아서 자주포를 만들어 사용했네요

프랑스가 싸논 똥도 세계사 만악의 근원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습니다.

크롬웰은 몇량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외로 사진이 많이 남아있네요




1949는 11월이라는데 영국군 스타일 셔먼 같습니다. 셔먼은 이집트군도 많이 써서 이집트군 노획차량으로 보입니다.

105MM 셔먼 단차사진이 유독 많았습니다.



이건 무슨 형식의 셔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크롭곡사포 버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진은 유족들이 고인이된 참전자의 유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노획한 이집트군의 M13/40입니다. 포신이 M22의 것으로 보입니다.

히브리어 내용이 ' 침략자들 다 뒤졌가' 라고 합니다.

이 2호 자주포는 이집트군이 쓰던것을 주운 것 같습니다. 표정에서도 레어템을 영접한 기쁨이 보이네요

2부에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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