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부스는 심심하네요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5-16 09: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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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번 지방도
시즈오카에 왔습니다.
혹시라도 타미야가 사전에 발표한 제품말고 깜작 공개하는 제품은 없을까 해서 왔는데 그런건 없네요. 많이 아쉽습니다. 공룡은 재미있긴 하지만 제 취향은 아니네요.
그래도 채피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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