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참가 하비페어가 끝이 났네요...ㅎㅎ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6-07 20:59:33,
읽음: 740
이동훈
6개월 전부터....하비페어 개최 관련 소식에 언제 6개월이 지나갈까...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제, 오늘 양일간 SETEC에서 개최된 2026 하비페어가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습니다. 시간은 진짜
안가는 듯 하지만 뒤를 돌아보면 훌쩍 지나간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하비페어가 첫 참가이고, 모형을 취미로 한 이후에 참가한 첫 offline 행사입니다.
해서, 부스 정해지고, 부스명 확정되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행여나 괜히
나가서 망치는 건 아닌지 등등 오만가지 걱정이 생기더군요....출품작들 포장부터, 이동 방법, 전시 레이아웃 등등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ㅎㅎ 오만가지 시뮬레이션도 돌려보고...하여튼 난리 법석? 이었는데 이제 끝나고
이 글을 씁니다. ㅎㅎ
이번에 저희 가족이 많이 도와줘서 무사히 첫 전시회 참가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ㅎㅎ
카페에서 제작기, 완성기들을 올렸었던 CVN-78과 DDG-67 Cole, 그리고 LA급 잠수함과, Krusk, Typhoon으로
부스를 만들었었지요...
의외로 잠수함들이 꽤 인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관람객들이 특히 해치가 열려 미사일이 튀어 나와있는 Typhoon
에서 거의 사진을 찍어가시던데요..ㅎㅎ 물론 나머지 출품작들도 관심을 가지고 문의해 주시고, 사진, 동영상 찍어
가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동호회원님들 중 몇몇 분들께서도 방문해 주셨는데요...제가 기억력이 나빠...다 기억은 못하지만,
제 부스 방문해 주시고 말씀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프린이에게 많은 용기를 주셨습니다.ㅎㅎ
어제, 오늘 양일간 SETEC에서 개최된 2026 하비페어가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습니다. 시간은 진짜
안가는 듯 하지만 뒤를 돌아보면 훌쩍 지나간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하비페어가 첫 참가이고, 모형을 취미로 한 이후에 참가한 첫 offline 행사입니다.
해서, 부스 정해지고, 부스명 확정되고 하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행여나 괜히
나가서 망치는 건 아닌지 등등 오만가지 걱정이 생기더군요....출품작들 포장부터, 이동 방법, 전시 레이아웃 등등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ㅎㅎ 오만가지 시뮬레이션도 돌려보고...하여튼 난리 법석? 이었는데 이제 끝나고
이 글을 씁니다. ㅎㅎ
이번에 저희 가족이 많이 도와줘서 무사히 첫 전시회 참가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ㅎㅎ
카페에서 제작기, 완성기들을 올렸었던 CVN-78과 DDG-67 Cole, 그리고 LA급 잠수함과, Krusk, Typhoon으로
부스를 만들었었지요...
의외로 잠수함들이 꽤 인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관람객들이 특히 해치가 열려 미사일이 튀어 나와있는 Typhoon
에서 거의 사진을 찍어가시던데요..ㅎㅎ 물론 나머지 출품작들도 관심을 가지고 문의해 주시고, 사진, 동영상 찍어
가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동호회원님들 중 몇몇 분들께서도 방문해 주셨는데요...제가 기억력이 나빠...다 기억은 못하지만,
제 부스 방문해 주시고 말씀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프린이에게 많은 용기를 주셨습니다.ㅎㅎ
무엇보다도 본 행사 준비해주신 홈지기님....매우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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