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7-04 11:52:45,
읽음: 110
이길영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때문에..
나름 젊게 살고있지만
이번에도 한달쉬면서
취미를하며 ..운동도하고..
놀러가고 .했지만
무시할수없는 노화는 오늘에서야 실감합니다 ..
한달 좀지나니 부지런히 살아온 인생이 습관적으로 게으름으로 변해가는것같아서
복도내부에 페인트칠도하고 새로운마음으로 다시오픈준비를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어제 하루 1층~2층도색을마친 상테에서 허리가 끊어질듯아프니 꼼짝못하고 누워서 찜질합니다
디스크가 나갔나?
찜질도하고 적외선도 쬐고
이제 일어나 걸어보니 조금 희망이보입니다
일어나 첫번째 보는게 MMZ ㅎ
허리가 아파도 무서운 취미 ~
눈팅만이라도 보면 노후에 눈이즐겁죠
하루이틀쉬고 움직여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