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토네이도가 잔뜩.






WAAAGH!




이 동네에서 건프라 만드는 유저들이 지극히 캐릭터적으로 색칠을 하는 데 비해 Ma.k는 완전히 스케일 모델 풍으로 정착이 된 것 같습니다. 제작 실력도 전반적으로 건프라보다 Ma.k가 여러 수 위.












페인트탄?



드디어 스케일 모델 월드에 건프라 전문 부스가 생겼습니다.

전반적인 퀄리티는...그냥 평범합니다.



한국 메이커, 울프팩 디자인와 Def모델.




2차대전때의 체인 홈 레이더 마스트인데요, IPMS의 쳄스포드의 정모장소에서 1마일도 안 떨어진 곳에 이게 서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마지막 남은 한개일 것 같다고 하네요.

















와! 블루썬더!
(이거 재판해주면 엎드려 절합니다, 진짜.)

워호스 연극에서 사용된 퍼펫.

IPMS요크셔는 마스코트가 까만 양입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까만 양을 올려놨습니다.

까만 물건들을 따로 모아놨습니다.

여기는 월리를 찾아라 컨셉.





여기도 골동품을 파는 곳입니다.

이런 게 잔뜩 있습니다.

얼마 뒤에 가보니 프로타 페라리312 두대는 팔리고 없더군요.












핫로드 테마.





토이솔져 전문 잡지네요.

이제 3관으로 가봅니다.

HK모델.


신제품, 1/48 B-17.
왜 안나오나 했는데, 결국 HK에서 만들었습니다.




1/144스케일 테마.





제목 센스가 참...

해브블루가 인젝션 키트로 나올 일은 없겠지요.
(사실 레진키트가 있는 것도 감지덕지...)





1/32 킹피셔를 위한 굉장히 특별한 받침대.



에어픽스의 옛날 B-29.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