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IPMS 포르투갈.


모형 외에 이런 장식품들이나 사진, 그림을 잔뜩 올려놓는 게 우리나라 전시회와 다른 점 중의 하나입니다.

IPMS 도이칠란트.

릴리엔탈의 글라이더.


키트의 기수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3D프린터로 다시 뽑았습니다. 덩치를 보아하니 키트 여러대 값 들었을 것 같은데...




프랑스에서 온 팀입니다. 불로뉴 비양쿠르...라는 도시에서 왔네요.



동호회 로고를 재미있게 만들었네요.

IPMS 폴란드.




IPMS아일랜드.


IPMS 베를린.




IPMS 브뤼셀.

의외로 워해머 작품이 생각보다 많지가 않습니다.
(주로 미국 쪽에서 팔리나?)




IPMS 네덜란드. 태평양 항공전을 테마로 했네요.


IPMS 스웨덴.


핀란드의 무민처럼 얘도 스웨덴 마스코트인 것 같습니다.

IPMS 벨기에.





IPMS 체코.


IPMS 스위스.

전차의 시발점, 리틀 윌리. 테스트 결과, 참호를 제대로 넘을 수 없다는 게 밝혀져서 트랙 모양을 수정하게 되지요.

이렇게요.







매년 토리이를 세워놓는 일본기 테마 부스.



이 소재는 어디서나 인기 있네요.


1/350 레진 함선을 만드는 Naval Model이라는 메이커입니다.

라인업이 마이너한 네덜란드 해군 함정들인데...여기가 IPMS 네덜란드가 만든 메이커라 그렇습니다. 동호회가 메이커까지 차려버리는 위엄.



차 만드는 것보다 짐 만드는 데 더 시간이 걸렸을 것 같은 트럭.

소련기 테마 부스.

노획기도 포함입니다.

이런 것도 포함입니다.(...)





미그 설계국 설립 80주년. 축하 케이크도 갖다놨습니다.




이쪽은 전국시대에서 현대까지 일본 500년 테마.

그런데 전국시대에서 임진왜란, 러일전쟁까지를 이걸로 때웠습니다.

2차대전.

그리고 현대.





책 파는 부스 지인짜 많습니다.

호커사의 항공기들.








화성인 트라이포드.

실물크기 무역연합 드로이드. 말도 합니다.





해리어 테마 부스.



로고를 보아하니 런던에서 왔군요.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