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글입니다.


워게임용 인형들입니다.



제임스 본드도 있군요.
















D-day 테마 같네요.




에듀어드 부스입니다.



현용 영국 기갑차량들.


스콜피온/시미터로 뽕을 뽑는 중.



러시아 차량 부스입니다.


이걸 만든 사람이 있을 줄이야!
불가리아군의 개조 4호 전차. Su-76의 주포를 달고 있습니다. 불가리아군 차량에, 전후에 사용됐을 확률이 높은 지라 측면의 철심자는 고증 오류네요.(하지만 이런 물건에 그 정도쯤은...)



러시아 차량 맞습니다.

이것까지 만들 줄이야...
불가리아의 전차 폐차장에서 발견된 정체 불명의 차량으로, 실차는 미완성 상태로 방치중이었습니다.
미스테리한 점은 저걸 누가 왜 만들었는가랑, 불가리아군은 T-62를 쓴 적이 없다는 점.






SF가 아니라고 강조하는 설명문.

영국은 항공모함 보유국가이니 이런 상상도 가능하네요.




러시아 차량용 개조파트를 파는 체코 메이커.


세르비아에서 온 팀입니다.

IPMS 슬로바키아 부스입니다. 국기를 커다랗게 걸어놨네요.




인디애너 존스 1편에 나왓던 가상 독일기.
구석에 과자 그릇이 보이는데요, 이 행사는 관람객들 지나가다 먹으라고 각종 음식(과자, 치즈, 소세지, 초콜렛, 빵, 케익 등등...자기 동네 특산물인 경우가 많습니다.)을 갖다놓은 부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만 조금씩 주워먹어도 배부를 정도입니다.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집시 모스.

핫샷-못말리는 비행사의 나트.
(코미디영화 찍으려고 진짜 제트기를 동원하는 헐리우드...)

판토마스라는 60년대 영화에 등장하는 시트로앵이라는군요.

여기는 독일 팀.




1/32 BF109T.

마찬가지로 1/32의 Ju87C.

IPMS 이스라엘.

쾰른에서 온 팀 같네요.



모스볼 상태의 F-16.





이 팀도 독일에서 왔네요.



스크래치 빌드의 1/32 라비.




글래시어 걸 박스 디오라마.


IPMS 이탈리아.


여기가 IPMS 프랑스 부스였나...?



여기도 프랑스 팀.


IPMS 오스트리아.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