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egawa 1/48 하세가와 零戰 Complet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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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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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기본 배송포장. 오리지널(?)하세가와 박스에 포장.
하세가와 65주년 기념으로 발매된 레이 컴플리트 세트. 15기의 바리에이션 키트와 보너스인 인형세트+항공아트+소지수첩(?데이터 핸드북). 아주저렴하게 손에 넣은키트로 10대값도 안주고 산거 같은데 암튼 궁금하신 분들이 계신거 같아 공개결정. 똑딱이인관계로 걍 보시는걸로 만족해 주시길.

실 패키지로 미츠비시 IJN-Green으로 도색되어있다.
키트야 하세가와가 자랑하는 일본기이고 그중에서도 대표작인 레이센이다 보니 의문은 없으리라 본다. 모두 카르토 그라프데칼이 들어있고 64형의 경우 이전에 나왔던 특별판이 레진부품이 들어있던데 비해 모두 인젝션부품으로 교체되었다(빠드득). 단점도 있는데, 캐노피의 몰드들이 보이지 않는다...ㅠ,ㅜ 마스킹이 상당히 괴로울 것으로 예상된다(만든다면 말이지만..). 일반판들의 키트에 비춰보건데 바리에이션 구성을 위한 분알 때문에 기수하부의 분할된 에어인테이크(일부휠베이)와 동체의 접합, 기수상면과 동체의 결합이 난코스. 데칼은 카르토 이지만 특별한 마킹은 보이지 않고, 모든 기체번호를 몽땅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박스위쪽으로 빛이 들어와 약간 바랜부분이 생겼다. 일본군 기체에 마킹되는 데이터마크를 이용한 센스. 1674번째 패키지.

구성기체형식명 목록. 12시함전/11형/21형/32형/22형/22형갑/52형/52형갑 52형을/52형병/62형/54/64형/52형야전/2식수전/영식훈련전투기11형

앞면을 열면 저와같은구성으로 이루어진다.

데이터핸드북. 지퍼백에 넣어놨다.

모든기체의 데이터와 일러스트.

항공아트 포장.

a3사이즈로 전기체가 그려져 있다. 사진은 12시 함전.

레이센 11형

일반판박스와는 다르게 이번에나온 k9 박스를 보는것 같다.

형식별로 쌓여있다.

메탈인형이 든 박스.

딱 세명.

설명서와 항공아트액자추첨을위한 응모엽서.

깔끔한 박스디자인. 개인적으로 아주좋아한다.

21형으로 스피너가 미츠비시와 나카지마가 다른것을 표현했다.

측면도

카르토 그라프....라고 찍혀있다.

대충 저런식으로 이루어진 데칼. 3년이 지났는데 아직 새하얗다.

박스 뒷면은 데이터도표. 잘보면 엔진은 강해졌는데 속도는 400대다. 그렇다고 기동성이 더좋아진건 절대로 아니니... 싸우기 힘들었겠다능.
있으면 좋은데, 만들자니 아깝고, 두자니 부담되는 크기... 불필요부품만 들어내면 따로 한대 만들수 있을것 같다. 훈련기에서 동체가남고 2식수전은 날개가 남고..ㅎㅎㅎ 뭐 이런 물건도 있었다는걸로 참고만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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