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에서 따온 완성례 사진..
아이치사의 유성은 태평야전쟁말에 개발한 일본해군의 함상공격기이다. 일본해군은 함상공격기와 함상폭격기를 따로따로 개발하던것을 하나로 통합할 수있는 기체를 원했다. 쇼와 16년(1941) 해군은 아이치항공기에 뇌격, 수평폭격, 급강하 폭격이 가능한 기체를 개발, 16시함상공격기의 개발을 지시했다. 실제로 일본해군은 나카지마의 텐잔(B6N)과 요코스카해군공창의 스이세이(D4Y를 교체할 수있는 기체를 원했다. 속도와 무장, 운동성을 비약적으로 향상할것을 요구받은 아이치항공사는 쇼와 16년 10월에 연구를 개시 다음해인 쇼와 17년 12월에 시작 1호기를 완성하였다. 그러나 기체의 중량이 게획을 초과하였기때문에 다음 2호기에서는 주익구조의 설계를 재검토하여 하여 기체각부의 중량경감의 중요시하여 재설계를 행하였다. 유성의은 동체 내부에 폭탄창을 수납할 수있는 폭탄창을 설치하였기때문에 주익위치를 중익으로 결정하였다. 그로인하여 랜딩기어가 연장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역갈매기형 날개를 채용하여 이를 보완하였다. 플랩은 더블슬랫플랩가채용되고 이 플랩과 연동되는 에일러론을 수평미익각도조절장치, 급강하폭격용 인입식 다이브브레이크와 함께 유성(이하 류세이)의 특징이 되었다. 유성은 시작기와 증가시작기를 시제류세이(B7A1)으로 부르며 엔진은 호마레11형을 탑재하였다. 양산기는 류세까이(劉星改)로 불리웠고 호마레 12형엔진과 21형 엔진을 탑재하엿다. 종전까지 총 111기가 생산된 류세이는 원래 함재기로 계획하였으나 항공모함을 모두 상실한 상태엿기때문에 지상에서 작전에 운용하여 요코스카와 752항공대에서 작전중 종전을 맞앗다. 승무원2, 주익장14.4, 전장 11.49 전고 4.07, 최대중량 5700, 출력 12형호마레 공냉 18기통 성형엔진 1825마력, (시제기는 1800), 항속거리(폭장시 1040, 뇌격시 2980, 치대속도 543km/h 20mm기관포2문, 후방7.7미리 또는 13미리 기관총 1정 폭장 500kg또는 800kg폭탄1발, 또는 250kg2발 뇌격시 800kg어뢰1기 탑재.

아주 멋진 박스 아트. 스치듯 날며 어뢰를 투하하기 직전의 모습..
역시 하세가와의 일본기... 하세가와의 자국기 라인업중하나로 자국기답게 콕핏에 할애된 부품만해도 런너 1장+3장이다. 동스케[일의 슈투카에 러더페달도 없다는점을 감안하면...이런 개아들놈들 이라는 소리가 저절로 튀어나올 정도..

다 좋은데 뒷좌석 접합선수정은 필수...모양이 오묘하니 손이 좀 간다. 사진에 조립된 부품들외에도 측면격벽과 후방측면격벽등...대단한분할이다. 분할이 많은만큼 디테일도 수준급

단순빵한 데칼구성...원기체 자체가 뭐 ...그러니

몰드도 나쁘지 않고 투명도도 좋다.

한방에 구성된 모습.

시제 류세이의 모습. 시제기들이 황색인것을 감안 건담틱하게도 뽑아 놨다.
개인적으로 일본기중 가장 볼만한 자태와 크기를 가진 기체로 디테일이나 조립하는 맛이 참좋다. 역시나 일본기싫어하시는분들은 노획기사진을 참고삼아 노획기로 만드시면 나쁘지 않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