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1/35 한자리에 설수 없었던 사람들
게시판 > 제품 리뷰
2010-06-27 17:42:07,
읽음: 3409
다크나이트

타미야 박스아트를 그대로.. 나름 운치있는 박스입니다
추억의 키트!! 세계의 명장군 세트입니다 지금도 600원 정도에 구할 수는 있는것 같은데 80년대 미보병 셋/박격포 셋/세계의 명장군 셋이 300원짜리 인형시리즈 3대 트로이카를 형성한 올드 키트들입니다 알려진대로 3대 트로이카 키트들은 모두 타미야의 카피본입니다 카피를 하지 않았다면 코흘리개 시절.. 비싸서 못만졌을 녀석들 같습니다^^ 유명한 아자씨들임을 강조하기 위해 금색 펄 성형되어 있는데 똥색에 가까우므로 도색 필수입니다~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살펴보죠

작례가 타미야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기준으로는 별로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충격적인 것은 다음사진...
이 키트는 디오라마에 활용할 수 도 있겠지만 어린마음에 만들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 냥반들은 이렇게 한자리에 있을 수는 없었겠지 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은 이 독수리 5냥반들이 주역(사령관)들이죠 특히 맥아더 장군은 한국과 뗄래야 뗄 수없는 유명한 냥반이라고 생각됩니다^^

위대한 롬멜장군을 "사막의 고양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라.. 사막의 여우일텐데 @.@ 롬멜장군의 후손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명예훼손감..?

장군의 군장등을 멋드러지게 그려넣었는데 타미야 카피이니 타미야 스럽습니다

장군의 휘장/약장등을 멋드러지게 그려넣었는데 타미야 카피이니 타미야 스럽습니다

좀 충격먹은 부분 패튼 아자씨의 쌍권총이 하록선장의 권총과 비슷하게 생겼네요 "코스모 드라곤"인가 그렇죠 그 전설적인 권총이 @.@

다행히 권총 뒷면은 그럭저럭 넘어갈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롬멜 아자씨의 위용 "사막의 고양이?" 답게 장군들 중 악세사리가 가장 많네요

패튼 아자씨의 위용 "코스모 드라곤"이 무려 두자루 무적이네요 악세사리가 많은 편

유명한 맥아더 아자씨의 위용 악세사리가 5명 중 중간정도인 편입니다

몽고메리 아자씨의 위용 타미야가 영국군 매니아라는게 의아스러운 부분입니다 악세사리도 별로없고 너무 평범한 정도입니다

아이젠하워 아자씨는 그냥 곱사리인듯 악세사리는 커녕 몸통만 있습니다 악세사리 따지다보면 5명 중 최고로 안습인--;; 아자씨가 되겠네요

1/35 인형들의 베이스로 써먹을 수 있는 베이스가 5개나 들어있습니다 이건 베리 굿이네요^^
지금도 구할 수 있으면 한개쯤 구하십시요 요즘 잘보이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 키트의 장점은 장군이 나오는 디오라마를 재현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그럼 항상 즐거운 취미되세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