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1/48 Ta-152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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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3 22:28:40,
읽음: 1895
남승일

박스아트는 드래건 에어로 스탠다드인데 다른 것에 비해 조금은 부드러운 색감입니다. 짧아진 날개를 잘 표현해주었네요^^
드래건의 1/48 탕크 152 C0입니다. 오래전에 발매된 H형에 이어 단축된 날개의 기체입니다. 개인적으로 탕크152팬이라 오랜 기다림 끝에 구입하게 되었네요^^

전체 런너입니다. 원래 트라이마스터나 드래건 H형 키트도 간단했지만, 역시 C형도 간단합니다.^^ 새로 추가된 날개나, 카울링, 프로펠러, 스피너등이 보이네요.

신금형 부분 클로즈업입니다. 디테일은 역시 구 런너에 비해 또렷하네요.

동체부분은 역시 과거 트라이마스터것입니다. 프로포션은 좋네요. 다만 디테일이 좀 두리뭉수리해진 부분이 있는듯 합니다.

에칭부품과 투명부품, 그리고 조그만 부품들. 드래건 에어로는 오랫만이라, 이렇게 AFV식으로 포장하는건 오늘 처음 알았네요^^

오늘의 압권.. 물론 간단한 키트일수도 있지만, 설명서가.. 그냥 접은 종이 한장! ^^;;;;;;;H형은 그래도 4절로 된 좀 긴거 같았는데...

신금형 날개 클로즈업. 깔끔한 몰드입니다. 이게 포케불프와 동형이던가?

카울링부분도 좀더 또렷한 몰드인듯 합니다.

뭔가 전보단 더 정확한 모양의 프로펠러인듯 한데.. 지금 H형이 앞에 없어서 구별을 할 수 없네요^^
가격에 비해 (대략 37,000원 전후) 조금 썰렁한 느낌입니다만, 요즘 드래건 키트가 그러려니 해야할 듯 합니다. 역시 원판이 트라이마스터라 프로포션엔 믿음이 가지만, 역시 금형의 노후화인가, 요즘 눈으로 보면 디테일이 좀 떨어지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탕크152 시리즈의 색다른 기체라 마음은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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