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Accurate Miniatures] P-51B 무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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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00:48:35,
읽음: 2827
호비스트

박스아트입니다., 심플한 박스아트 나름 깔끔한점이 마음에드네요.
무스탕하면 연상되는 이미지는 반짝이는 은색의 세련된 모습이 먼저 떠오르는데 이녀석은 위장무늬에 캐노피역시 물방울형태의 무스탕특유의 모습이아닌 다른형태로 묘사되어있네요....

박스 오픈샷입니다. 부품은 생각보다 단촐한 느낌입니다.. 제가 기존에 리뷰해오던 녀석들에 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투명런너 포함 5장의 런너에 있을것은 다있는 심플하면서도 만들고났을때의 만족도는 높은 킷이라고 판단됩니다.

가운데 조립메뉴얼은 정말 단촐하기 이를데가없습니다... 간신히 조립만 하라는 느낌정도???...

속에 무스탕의 평면도입니다..요 뚜껑을 열면...

사진처럼 투명런너와 데칼이 들어있습니다.

투명런너입니다. 메이드인 코리아가 선명한....ㅎㅎㅎ

특이하게 투명런너에 계기판부품을 사출해줬네요...활용하기에따라 입체감있게 표현이 가능할듯합니다.

데칼입니다. 단촐하면서 산뜻합니다.


동체구성부품입니다.

머플러몰드는 단순하네요..뭐 실기도 이러니 할말은 없습니다^^

조종석관련 몰드들입니다.... 이것몇개로 내부를 구성하면 간단하게 입체감있는 조종석의 구현이 될듯합니다.


날개부분 런너입니다.

랜딩기어 수납창의 몰드가 적절하니 베이스컬러후 워싱작업만 해줘도 볼만한 수납창이 될듯합니다.



랜딩기어의 타이어입니다. 제작사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주기상태일때 비행기의 무게에 눌린 타이어를 표현해줬네요... 물론 원형인 상태의 타이어도 따로 부품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원래 동그란상태의 타이어....


데칼작업을위한 메뉴얼입니다...참 심플합니다.

칼라데이타입니다.
박스하면에 박스 전면을 뒤덮는 작례 사진이 있는데 깜박하고 그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조립난이도는 높지않은반면에 완성후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킷이라 사료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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