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S Illustrious 제작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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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15: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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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타
2년전에 제작한 사진입니다. Airfix사 제품입니다. 재질이 약간 물르다고(?)해야 할까요?
서페이서를 반드시 칠애야한다는 교훈을 준 제품입니다.
1. 아래 사진은 선체(?,용어를 몰라서요)를 붙이는 중입니다, 오래된 제품인지 좌우가 맞기는 한데 약간 뒤틀어져서 한참이나 테이핑해준 기억이 납니다.

2. 아마도 지휘소(?)같은데 이 제품의 가장 큰 문제는 난간에칭이라고 하나요? 이게 없더군요. 별매품이 있던데 WEM사인가 가물가물하네요.
다 만들고 나서 알았습니다. 굉장히 고가였던걸루요. 저는 K모 사 제품의 난간에칭을 구매해서 달아주었는데 이때가 처음으로 에칭을 한 제품입니다.
에칭접착하느라 손도 그렇고 제품도 떡칠이 된 경험이 있네요. 이후부터 바늘을 사용하게되었습니다.

3. 부속품들입니다. 나름 몰드도 좋고 Detail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노안이라 루페까지 사게한 제품입니다.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구경만 하였는데요, 어느 순간부터는 저도 참여를 해야겠다는 건방(?)진 생각을 하였습니다.
나름 시간도 많이 생겨서요.^^
노안에 수전증까지 있지만 열심히 지도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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