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큰 관심 보여주시고 댓글과 칭찬 눌러주신 분들께 큰 감사 드립니다,
제가 못해서인지 수정이나 댓글에 글을 몇번이나 올려도 자꾸 지워져서 수정이 안된어 몇분께 감사댓글 올리지 못한점 , 늦게 나마 감사말씀드립니다
정말 전차 만드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인형도 저한테는 노가다인데 ,, 이건 힘이좀 더 많이 들어가는 군요
늘 블로그를 통해 이웃분들의 포스팅을 통해 이 배우고 있었지만 항상 눈으로만 배우는 것들이라 실제 해보니 참 너무 어렵습니다
지면과 간단한구도를 잡고 다리의 벽돌과 로드휠의 모양들을 간단히 잡았습니다
다음은 전차를 완성시키는 것이 순서일 것 같아서 손을 대어 보았습니다
우선 찌메리팅으로 코팅을 했고 장구류를 붙이기 전에 압연 강판의 질감을 내어 보았습니다
버티를 녹여 붓으로 찍어 보았는데 너무 거칠어서 갈아내는 방법을 해보았습니다

한참이나 덜덜 거렸는데도 사진상으로는 별 표가 안납니다 무수지 접착제를 바르기도 하시든데,, 더 공부 해봐야 겠습니다 ,,


찌메리팅 코팅을 한곳에 벗겨진 느낌을 내어보려하니 마스킹 테입을 많이들 쓰시던데 아무래도 부자연스러운 모습인것 같아
그라인더를 돌린김에 깍아내어 보았습니다 
피탄 자국을 내기위해 일단 인두로 좀 지지고,,,, 
정면에도 좀 지졌습니다 운전병의 창구에는 대전차 기관총에 탄흔을 남겼는데 열로 인한 녹은 찌꺼기가 너무 많이 튀어나와 좀 깍아내어야 겠네요 
여기도 한방,,
타이거원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초창기 타이거원이나왔을 대구경 전차포가 없어 소수경인 연합군 전차가 몇대나 붙어야 겨우 잡을 수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일 선두에 섰던 타이거의 특성상 엄청난 포탄 세례를 받은것은 당연한 일인것 같아 피탄 자국을 많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품의 설정상에도 노련한 호랑이를 잡다가 도저희 안되 결국은 함정을 파서 잡는 설정이라 노련하면 경험과 상처가 많은 것이 당연할터, 훈장을 많이 달아보았습니다 
설계대대로 만들었는데 이곳이 비더군요,, 실제 전차는 절대 이럴리가 없는데,, 
이미 뚜껑을 차체 상면을 접착한터라 쇼를 좀 했습니다

용접선이라는걸 만들어야 되더군요,, 런너를 늘여 접착제를 많이 발라 녹여 찍주는 방법을 했습니다
마스팅하고 버티바르고하는등등이 너무 귀찮아서,, 마스킹은성격 급한 체질상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비행기는 못 한다는....
양쪽은 해보았고 
운전병 관측구쪽은 단차가 커서 현님의 방법대로 애폭시 버티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일단 국수를 뽑고 ...
눌렀는데,,, 접착이 잘안되니 당연히 누르는것 자체도 안되더군요,,, 역시 경험이 중요합니다 
하던대로 버티를 뚜껍게 발라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누르기,, 좀 거칠지만 원래 하드한걸 좋아하는 편이라 , 너무 퍼진것은 코너로 당겨 가며 눌러주었습니다 
다음은 포탑 ,, 긴 런너를 붙이고,,, 
누르기 ,,,한판 ,,너무 길어 공간을 구분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접착제를 바른곳이 말라버리더군요 
다음은 장구류를 제작해보았습니다 에칭이나 삽도끼등등은 그냥 붙이면 되는거고, 제가 해볼 수있는것은 견인용 강철 로프를 도전 해 봤습니다 ,
부품중 로프사이에 있는봉들은 아마도 포신 청소용 도구같은데 예전에 사놓은 황동선중 비슷한 굵기를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이웃분중 "현"님은 저 파이프들을연결하는 부위까지 ,즉 암 숫놈 나사가 있을 파이프 단차까지 직접 만드시던데 ,, 전 포기입니다
우선 연결고리가 들어가는 차체 상면의 구멍은 런너 늘인걸로 구멍을 메워주고 , 제품내에 들어가 있는 애칭 제품 테두리는 잠금쇠나 기타 용도로 사용합니다
파란 손잡이의 줄은 원래 톱 이빨을 살릴 쓰는 줄로 단면이 긴 다이아몬드형테로 고등학생부터 쓰던 줄입니다 손잡이는 따로 구입해서 박은겁니다 ,,

사진이 흐립니다 ,, 핸폰이다보니 많이 흔들립니다 ,, 연결 고리를 잘라 구멍을 내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