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4/85 회사별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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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15:02:26,
읽음: 2114
이찬의
무려 키트 뜯어놓고 2년에 걸쳐서 팽개쳐져 있다가 이번에 드디어 완성을 했습니다. ㅎ
나름 각 회사들의 특색들이 있었으나.. 결정판이라고 할만한 건 개인적으로 없네요.
(AFV클럽 것이 개인적으로 결정판이라 하고 싶었으나.. 만들고 나니... 음...)
타미야 같은 곳에서 신금형으로 하나 내 주어도 좋을 듯 한데 말입니다.
독일전차들 죄다 리뉴얼하고, 최근에 셔먼까지 손대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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