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구입한 것들을 정리 해봤습니다. 2
게시판 > 수다 떨기
2014-05-25 03:24:35,
읽음: 2604
유우종












그동안 꾸준히 구매했던것들이 더 늘어나서 선반도 추가로 구입을해서
최종적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그전부터 나만의 보물창고 같은 장소를 가지고 싶었는데, 이제야 마음에 드네요.
저의 부모님도 제 취미를 보시고는 금이나 사놓지 쓸데없이 뭐하는거냐고 하실때도 있었지만,
저는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취미라는 것은 원래 쓸데없는 거라구요.
생산적인 것도 투자가치가 있는 것도 아닌 어디까지나 자기만족일뿐이니깐요.
설령 다 만들지 못하고 죽어서 이것들을 정리하는 날이 온다면 그것 또한 아무려면 어떤가요.
살아생전에 만족을 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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