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구계의 큰손, 토미 부스입니다.

토미 하면 철도모형인데, 요즘은 갖다놓는 철도 레이아웃의 크기가 예전에 비해 작아져서 좀 섭섭합니다.

철도모형의 파생상품, 디오코레 시리즈.

디오코레는 디오라마 콜렉션의 줄임말로, 딱 이 내용물이 제품으로 들어있는 물건입니다. 이것도 마이크로 에이스 제품처럼 하코니와의 연장선상일지도...

왼쪽의 버스콜렉션 포스터를 찍는 걸 깜박했네요. 철도모형처럼 도로 위를 달리는 버스 시스템입니다. 스케일은 N게이지.
중앙의 것은 이번 신제품인 학교 시리즈로...

확대해보면 이런 게 보입니다.

프라레일 시리즈.

기믹스는 여전히 잘 나갑니다. 열심히 바리에이션 전개중. 이번의 메인 아이템은 프로펠러가 움직이는 P-3와 오스프리.


옛날에 비해 많이 작아진 철도무스메 부스.

신작 애니메이션 레일워즈와의 코라보 안내입니다.

여기도 칸코레에 한 발 걸쳤습니다. 거기에 러브라이브까지!

마이크로맨 소체를 이용한 칸코레와 러브라이브 미니 액션피겨입니다.

메가드라이브로 변신하는 메가트론 각하.

토미카와 드라마 서부경찰의 연계상품도 계속 진행중.

1/12 총기류 시리즈.

용도를 너무나 잘 알려주는 박스아트입니다.

베이스 전문 메이커 하비베이스. 케이스나 옵션파트도 만듭니다만...극수 이후로 이렇다 할 신제품이 없네요.

부스를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마부치 모터.

이 회사 부스는 항상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공작교실에 온 것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동경 총포상.


올해의 메인 아이템은 이건가요. M4바리에이션은 하도 요란하게 진화해서 이제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가스 블로우백 라이플이라니...

요즘은 저연령용도 이렇게 나오는군요.

슈팅레인지. 일반공개일에는 줄이 쫙 늘어섭니다.

하비저팬 부스.

여기도 작례들을 전시했습니다.

철도모형 메이커 그린맥스. 만년 3위로, 우리나라에서는 존재감이 거의 없지요.

그 옆에 있는 만년 2위 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