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영화 '진주만' 리뷰(?)
게시판 > 수다 떨기
2014-07-10 2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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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흔히 NC라고 부르는 노스텔지어 크리틱의 '진주만 '리뷰입니다. 영화 평론가라기보다는 오버액션 개그맨(...)에 더 가까운 사람이기는 한데, 그래도 핵심은 귀신같이 찾아내는 재주가 있습니다.
이 사람, 마이클 베이 안티인데, 그 시발점이 진주만이 아니었을까 싶네요.(리뷰 자체는 트랜스포머가 나오고 한참 뒤인 2013년에 한 거지만...)
(동영상 링크가 안 돼서 그냥 주소로...)
저 사람, 다른 영화 리뷰에서는 흥분한 척 하며 오버액션을 하는데, 이 리뷰에서는 진짜로 흥분을 했습니다. 마이클 베이식 역사왜곡이 어지간히 마음에 안 들었던 듯.
(후반부의 독설은 그대로 한국 영화감독이나 드라마 제작자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들입니다. 실제 역사를 다룬 작품을 만들었으면 책임의식을 가지고 최소한의 선은 지켜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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