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보트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08-26 12: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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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환
오랜만에 소개해 봅니다.
올해는 유난히 무더운 여름이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휴가를 못 보냈습니다.
당연히 근처 냇가에서 보트를 띄워보지도 못했고...쩝!!
어릴 적에 보았던 낚시 보트보다 훨씬 부품수도 많고 크기도 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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