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취향..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5-11 15:34:06, 읽음: 695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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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취향이 좀 움직이는 게 느껴지네요
낚시배를?? 인상 깊게 보기도 하고 예전 같으면 쳐다도 안 볼 키트들을 쳐다보구요 ㅜㅜ
기현상 같습니다..

일단 알리의 경우..
2~7만원 사이의 목범선 중 ZHL이라는 곳에서 발매하는 키트들이 인상적이어서 몇 개
구매해 봤습니다 알리의 경우 심하면 칠천원? 짜리 목범선도 있던데.. 개인적으론
좀 더 주고 ZHL급 2만원 후반대의 민간 목선을 사면 효율이 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HELLER의 경우 여기도 참 신기한 회사 같아요 ㅜㅜ
갖고 있더라도 잊고 있을 정도로 묻힌 키트를 지금 생각하니 당시 잘 샀다 칭찬을 하고
심지어 동사 타 모델을 추가 구매까지 하네요 참 신기합니다 ㅎㅎ
최근 취향이 옛 범선으로 기우는데.. 취향이 때마다 오락가락 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최근은 배네요 ^^;;  그 매력을 짧게 어필해 보겠으나 전혀 공감하지 못해도
지극히 정상입니다 이게 참 말로는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좋은데 타인들은
전혀 안중에 없을 수 있다란 생각이 들어요 생소하고 다양한 키트들 중에서 자기만
좋으면 본인에게는 최고의 키트겠습니다 ㅎㅎ
노파심인데.. 매력 공감 1도 안 되실 수 있습니다 프라모델 취향이란 그런 것 같아요 ^^;;
.
.
* 먼저 싸게 사면 2만 원대인 탐험가 콜롬버스의 "PINTA"가 매력적이더군요
예전 같으면 아무 감정 없었을 키트인데.. 탐험시절의 바다 그림만 봐도 설레이네요 
* 헬러의 스타터이자 초저렴이 키트입니다만 만들어 놓으면 여유도 느껴지고 예쁠 듯..
* 한적한 감도 들고 동사 중에서는 그나마 쉬울 키트로 보입니다 구매완 제작해 봐야겠네요
'
* 낚시배인데 이번에 좀 놀란 키트입니다.. 놀란 이유는 평소 낚시배 키트는 쳐다도 안 봐서..
허나 이뻐 보이네요 ㅠㅠ 이를 어쩔..?
.
* 이 변경 심리는 뭔가 점점 더 여유를 찾는 심리가 반영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알테사니아제 던데 나중에 꼭 사서 만들어 봐야겠군요 가격은 십만원 초반 정도
나중에 꼭 ~~~
* 디테일도 가격에 비해 참 좋은 편이군요..
* 마리 제인이라는 배인데 나름 유명한가 봐요 타사도 키트가 있습니다
.
* 참고로 알리는 아래 같은 ZHL사 5만 원대 선박키트를 사면 좋습니다 크기고 크고 품질도 좋아요

.
* 이번 주말 창고 정리의 수확이랄까요 ^^ 헬러 프리깃 벨레 포울레 득템! 집에 있었다니 ㅜㅜ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키트로 크기 부담이 있는 경우 사면 좋은 키트 같습니다
* 중소형 전투함 함체에 몰딩 상태가 예술이라 느낌이 꽤 좋은 친구 같습니다
* 뒤늦게 구매하려 했더니.. 선사시대에 이미 구매했더군요 그런데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은 7만 원대네요 ㄷㄷ 예전엔 3~4만원? 정도에 샀는데.. 헬러 요즘 왜 이러니?
이 정도 규모에 7만원은 선 넘었으나 또 대안이 없다는 건 숙제겠죠
.
* 폭탄가로 가격 인상된 벨레 포울레를 구경하다 보니.. 폭탄 인상이 걱정되어 추가 지출된
헬러 PAMIR.. 인상 걱정되서 급구매 했네요 지금은 싸게 사면 9만원 정도 타이밍인 듯..
* 헬러에서는 70Cm가 넘는 대형 고급 키트로 들어갑니다 애도 조만간 곧 가격 오를 듯..
* 크네요 커..
.
* 알리 세일 때를 노려 ZHL 1/65 블랙펄 목범선은 사 볼만 한 듯 합니다
2023년 이상 골든에디션버전으로 사야 하고 20정도의 가격이나 목범선에서는 적절한
가격같네요 저도 목범선 좋아해서 동참해 봤습니다
* 크기나 박력도 좋고 품질도 좋은녀석 같습니다 중제 목범선은 ZHL사 기억해야 좋겠네요
* 불도 켜지는데.. 저는 그냥 스킵 할 듯 해요 배터리 생각하면 귀찮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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