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그램 킷(금형)과 관련된 비화 1부, 모델아트 1982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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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23:20:04,
읽음: 1051
노승욱
이 이야기들은 처음으로 MMZ에 공개하는 스토리 입니다.
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오래된 기억이라서 약간의 착오가 있을 가능성이 아주 작지만 있을 수 있겠습니다.
프라모델 역사의 일부로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비 회원분들은 허가 없이 퍼가시지 마시고 필요하시면 가급적 MMZ 본 페이지를 참조 링크로 해주세요. ^^
시간상, 지면상, 관련업체, 인물들의 입장 등을 고려하여 어느 부분은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준비 중인 유튜브를 통해 더 상세하게 소개할 기회가 있을 겁니다.
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오래된 기억이라서 약간의 착오가 있을 가능성이 아주 작지만 있을 수 있겠습니다.
프라모델 역사의 일부로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비 회원분들은 허가 없이 퍼가시지 마시고 필요하시면 가급적 MMZ 본 페이지를 참조 링크로 해주세요. ^^
시간상, 지면상, 관련업체, 인물들의 입장 등을 고려하여 어느 부분은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준비 중인 유튜브를 통해 더 상세하게 소개할 기회가 있을 겁니다.
댄싱브러쉬님 모노그램 F-102 제작기를 보고 생각나서 쓰는 것입니다.
모델아트 1982년 7월호. 제가 구입했던 최초의 전문 모형잡지 입니다.

그 전까지 구입했던 (입수 가능했던) 모형 서적이라고는 타미야 카탈로그와
명동의 일본서점에서 구입했던 '전일본 프라모델 카탈로그'가 전부였죠.
명동의 일본서점에서 구입했던 '전일본 프라모델 카탈로그'가 전부였죠.
중학생 시절 열심히 읽었던 국내 발행잡지 학생과학, 라디오와 모형 등에서 약간의 정보를 볼 수 있었을 뿐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종로 세운전자상가에 있던 서점 진열대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마치 운명처럼 손에 넣었는데 나중에 정말로 커다란 인연이 되었습니다.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중학생 시절부터 항공기 개발자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기에
표지의 조종석 사진에 눈길이 간 모양입니다.
에이스과학의 1/32 하세가와 카피판 F-5E, F-16을 구입해서 만들어 봤기에
F-16 조종석은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표지의 조종석 사진에 눈길이 간 모양입니다.
에이스과학의 1/32 하세가와 카피판 F-5E, F-16을 구입해서 만들어 봤기에
F-16 조종석은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이달의 하이라이트
하세가와 32 F-18과 F-16 계기판, 시트(좌석)
F-14 조종석 모노그램 48
눈길을 끈 것은 1/48 모노그램 킷의 조종석이었습니다.
하세가와 32 F-18과 F-16 계기판, 시트(좌석)
F-14 조종석 모노그램 48
눈길을 끈 것은 1/48 모노그램 킷의 조종석이었습니다.

1977~78년 1/48 레벨 F-4E, F-15A를 만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기체의 +몰드라는 것은 생각을 할 문제가 아닌 당연한 것이었고
+라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했고,
조종석 역시 당시에는 너무나도 고맙게 데칼 방식이었습니다.
기체의 +몰드라는 것은 생각을 할 문제가 아닌 당연한 것이었고
+라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했고,
조종석 역시 당시에는 너무나도 고맙게 데칼 방식이었습니다.
1978년 ~ 1981년(1/32 F-14) 까지도 타미야 항공기 킷 조종석은
모두 데칼로 처리하는 방식이었는데 이 당시에 타미야 1/48 A-10, F-15A
그리고 1/32 F-14도 가지고 있어서 데칼방식에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모두 데칼로 처리하는 방식이었는데 이 당시에 타미야 1/48 A-10, F-15A
그리고 1/32 F-14도 가지고 있어서 데칼방식에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현재까지 보관 중인 박스. 기억 확인 및 증명용으로 오늘 촬영한 사진입니다.
1977년판 레벨 F-15A

타미야 초판 F-15A 당시 가격 1800엔

하세가와 카피판 에이스 F-5E 설명서

하세가와 카피판 에이스 F-16A 설명서

그러다가 1/48 항공기 조종석에 1/32 하세가와 F-16 정도의 섬세한 조각이 있는 것을 처음 본 것입니다.
1/48 F-14, F-15의 조종석의 계기판 몰드가 입체적으로 조각되어 있는 사진을 보고
'항공기는 모노그램 킷이 타미야보다 더 좋은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죠.
1/48 F-14, F-15의 조종석의 계기판 몰드가 입체적으로 조각되어 있는 사진을 보고
'항공기는 모노그램 킷이 타미야보다 더 좋은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죠.
모델아트 82년 7월호는 특집으로 조종석 그레이드-업(당시의 표현)이 주제입니다.






기사 중에 1982년 제21회 시즈오카 프라스틱모델 견본시 (하비쇼) 소개가 있습니다.
금년부터 새 건물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금년부터 새 건물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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