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Art 1/350 Type 42 HMS sheffield 개봉 및 제작기 2
갤러리 > 미완성(제작중)
2026-06-25 16:32:22,
읽음: 129
이동훈












지난 주는 가족과 함께 일본 동경 여행을 주말끼어 3박 4일을 다녀왔고....또 이래 저래 좀 게으름이 도져서
작업을 열심히 하지 않고 간간히 하는 통에...ㅎㅎ 진도가 쭉쭉 나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하비페어 이후에는 좀 쉬자는 생각이 들어...일부러 작업을 좀 멀리하는 것도 있네요..ㅎㅎ
그동안 진행된 것은 선체 부분 조립에 서페이서까지 도포하고, 선체 위의 함교와 선체 후미의 헬기 격납고,
그리고, 주포 등등.....을 조립하였고, 서페이서까지 도포된 것도 있고, 또 해야할 것도 있습니다. 선체 아랫부분
Dull red는 도색이 되었고요...
이 세필드....작은 배인데다, 기본 에칭치고는 그래도 에칭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 저기 좀 에칭 부분이 들어가요
조립성은 소소합니다. 기막하게 잘 맞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뭔가 깍고, 다듬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닌
....ㅎㅎ 그리고 배가 작다 보니 350 스케일이지만, 부품들이 진짜 꺠알같은게 많습니다. ㅎㅎ
전체 진도로는 한 2/3 정도는 넘은 것 같네요..
작업을 열심히 하지 않고 간간히 하는 통에...ㅎㅎ 진도가 쭉쭉 나가진 못하고 있습니다.
하비페어 이후에는 좀 쉬자는 생각이 들어...일부러 작업을 좀 멀리하는 것도 있네요..ㅎㅎ
그동안 진행된 것은 선체 부분 조립에 서페이서까지 도포하고, 선체 위의 함교와 선체 후미의 헬기 격납고,
그리고, 주포 등등.....을 조립하였고, 서페이서까지 도포된 것도 있고, 또 해야할 것도 있습니다. 선체 아랫부분
Dull red는 도색이 되었고요...
이 세필드....작은 배인데다, 기본 에칭치고는 그래도 에칭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 저기 좀 에칭 부분이 들어가요
조립성은 소소합니다. 기막하게 잘 맞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뭔가 깍고, 다듬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닌
....ㅎㅎ 그리고 배가 작다 보니 350 스케일이지만, 부품들이 진짜 꺠알같은게 많습니다. ㅎㅎ
전체 진도로는 한 2/3 정도는 넘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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