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Art 1/350 Type 42 HMS sheffield 제작기 3
갤러리 > 미완성(제작중)
2026-06-27 16:18:05,
읽음: 73
이동훈




오늘 주말이고 해서 조금 더 진도를 나가봤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ㅎㅎ
함교에 먹선 넣어주고, 세부 도장을 진행했습니다.
메인 마스트와 후부? 마스트 상단부는 흑색 에나멜로 도색해 줬고, 연돌 상단부 역시 흑색으로 도색해
줬습니다. 미리 함교 윈도우들을 German gray로 도색해 준 후, 깨알같은 윈도우 브러쉬들을 다 부착해
줬는데...ㅎㅎ 참 어려웠어요...이게 기껏에해 2mm 정도 될려나? 방향과 위치를 맞춰 부착하려니, 핀셋에
잘 잡히지도 않고 해서 좀 어려웠습니다. 부착은 목공 본드로 해 줬습니다.
데칼도 일부 부착해 줬고요...
키트의 데칼은 포클랜드 전쟁 당시의 것과, 전쟁 참전 전의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포클랜드 전쟁 참전 당시의 데칼로 할까하다가...전쟁 참전 중이라 그런지 부착해야 하는
데칼이 몇 개 없어서 워낙 밋밋해 보이길래...그냥 참전 이전의 데칼로 진행 중입니다.
사실 조립시에는 전쟁 참전 전으로 했기 때문에 후부 마스트 위쪽의 레이더 모양이 약간 다릅니다.
하지만 뭐...그냥 쿨하게 넘기고...ㅎㅎ
포클랜드 전쟁 참전 형태는 함선의 흘넘버 자체도 없어요...완전히 그냥 민짜...ㅎㅎ
보트류에도 측면에 적색과 파란색으로 에나멜 도장해 줬습니다. 포클랜드 전쟁 참전 당시에는 이런 컬러
띠 역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ㅎㅎ
시 다트 미사일이 2발 부착되는데요....적색으로 도장해서 건조 중입니다.
선체는 이제 흘수선 긋고 갑판 상단부를 Dark sea gray 에나멜로 도색 진행해야 하고, 이것이 끝나면
함교, 미사일 및 스크류 등 결합해 주면 끝나겠네요....
함교에 먹선 넣어주고, 세부 도장을 진행했습니다.
메인 마스트와 후부? 마스트 상단부는 흑색 에나멜로 도색해 줬고, 연돌 상단부 역시 흑색으로 도색해
줬습니다. 미리 함교 윈도우들을 German gray로 도색해 준 후, 깨알같은 윈도우 브러쉬들을 다 부착해
줬는데...ㅎㅎ 참 어려웠어요...이게 기껏에해 2mm 정도 될려나? 방향과 위치를 맞춰 부착하려니, 핀셋에
잘 잡히지도 않고 해서 좀 어려웠습니다. 부착은 목공 본드로 해 줬습니다.
데칼도 일부 부착해 줬고요...
키트의 데칼은 포클랜드 전쟁 당시의 것과, 전쟁 참전 전의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포클랜드 전쟁 참전 당시의 데칼로 할까하다가...전쟁 참전 중이라 그런지 부착해야 하는
데칼이 몇 개 없어서 워낙 밋밋해 보이길래...그냥 참전 이전의 데칼로 진행 중입니다.
사실 조립시에는 전쟁 참전 전으로 했기 때문에 후부 마스트 위쪽의 레이더 모양이 약간 다릅니다.
하지만 뭐...그냥 쿨하게 넘기고...ㅎㅎ
포클랜드 전쟁 참전 형태는 함선의 흘넘버 자체도 없어요...완전히 그냥 민짜...ㅎㅎ
보트류에도 측면에 적색과 파란색으로 에나멜 도장해 줬습니다. 포클랜드 전쟁 참전 당시에는 이런 컬러
띠 역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ㅎㅎ
시 다트 미사일이 2발 부착되는데요....적색으로 도장해서 건조 중입니다.
선체는 이제 흘수선 긋고 갑판 상단부를 Dark sea gray 에나멜로 도색 진행해야 하고, 이것이 끝나면
함교, 미사일 및 스크류 등 결합해 주면 끝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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