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NICHIMO] U.S.M4A1 SH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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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3:38:33,
읽음: 1822
강박사

박스아트는 3종류가 나온듯 합니다. 내용물은 같고 모터가 있는것 없는것 그정도 차인것 같습니다. 그중에 개인적으로 가장맘에 드는 박스아트 입니다.
오래전에 나왔던 니치모의 셔먼 입니다. M4A1으로는 유일우이 했는데, 이젠 드레곤, 타스카 등 많이 뽑아내고 있습니다.

포탐부분 입니다. 셔먼 동글동글하게 생겨서 그런지 덤덤합니다. 바퀴는 아카데미등에 비하여 부족해 보이지만 봐줄만합니다.

포탑부분만 클로드업 해보았습니다.

상체부분 외 입니다만. M4A1은 뒷부분이 짧다고 나온걸 취미가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짧아 보입니다. 바퀴부분은 드레곤 등 으로 바꾸어줄라고 하면 대공사를 해야합니다.

역시나 짧아 보입니다. 나만의 생각인지로... 타음기회에 타스카 제품이랑 함 비교해야겠습니다.

상판은 조금 오버해서 나온것 같지만 확 두둘어 저서 맘에 듭니다.

하부부분 외 입니다. 디테일은 많이 떨어지나 그당시 유일무이 M4A1 초기형(?)이였습니다.

인형부분 확대하여 보았습니다. 문득 이탈레리 M4A1 인형과 제주도의 명물(!)이 생각납니다.

하체부분 뒤집어 보았습니다. 보시는 봐와 같이 모터라이즈를 위한 모형입니다.

케터필더와 혹 무선으로 계조를 위하여 가지고 있는 모터입니다. 케터필더는 동작을 위서선진 애매한 무니입니다,

데칼은 2가지를 제연할수 있습니다. 박스아트와 같이 노랑원에 30마크는 없습니다.--;;;

설명서의 그림입니다. 혹 초기 박스아트가 아닐까 합니다. 독일군 탱크를 금방이라도 다~부셔버릴것 같습니다 만...

마지막으로 드레곤 구판, 신판, 니치모 등과 나열해보았습니다. 상부는 남는 여분으로 디텔일해주면 되겠지만. 하체는 퍼티로 매꾸고 어느정도 공사를 해주어야만 할듯합니다.
전반적으로 오래된 모형이지만 모터라이즈 용으로는 무난한것 같습니다.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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