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eter BF109E
게시판 > 제품 리뷰
2009-12-09 00:54:14,
읽음: 2031
헬스크림(임홍상)

박스사진입니다. 구매욕구 불러일으킵니다.
솔직히 트럼페터 제품 이번이 처음입니다. AFV도 그렇고 AERO도 그렇고 타미야나 드래곤제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다가 이렇게 트럼페터 제품을 낼름 사게된건 6만원이 넘으면 배송비가 무료라는 상술과 1/32 스케일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착한 가격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설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특히나 제 기준으로 봤을때는 마냥 좋습니다. 1/32 타미야 스핏파이어까지는 절대 아니더라도 1/3 수준의 가격에 이정도의 디테일이라면 조립은 안해봤지만서도 득템한 기분 가득이라 매우 기분이 좋아지는 킷이네요. 마침 쇼핑몰에서도 벌써 품절 꼬리표 달린거 보고 더욱더 그러네요 ㅡ.ㅡㅋ 말주변이 없어서 바로 사진 나갑니다.

박스 측면부 사진입니다. 하인쯔베어 아저씨를 비롯한 스위스군 마킹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도색 및 마킹가이드입니다. 총 3가지 마킹이 들어있습니다. 1. Josep Priller 2. Heinz 3. Swiss FLIEGERKOMPANIE

Heinz, Swiss FLIEGERKOMPANIE 도색가이드

동체 사진입니다. 리벳이 빼곡하게 박혀있습니다.

기수부분 확대사진

주익 상하부 입니다. 마찬가지로 리벳이 빼곡합니다.

엔진부품 들입니다. 제기준으로 볼 때 디테일은 좋습니다. 배선류만 일부 디테일업해주면 좋겠네요..(저는 패스)

스피너가 3개 들어있네요? 어짜피 E형은 동축기관총 있는 구멍뚤린 한개만 쓰는걸텐데...앞으로도 후속 신제품을 기대해야 하는건지....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에칭입니다. 랜딩기어 수납부(?) 등등 유용하게 여기 저기 쓰이더군요

캐노피입니다. 투명도는 좋습니다(제 기준으로 볼때요 )

데칼입니다. 실제로 보면 좀 번질번질 하네요. 스케일이 크다보니 웬만한건 스텐실로 처리해도 될 듯 합니다. 이상 사진끝입니다.
리뷰가 아니라 사진만 찍어서 올리게 되었네요. 성의 없게 리뷰 올려서 정말 죄송해요. 자기전에 마누라 몰래 리뷰 올리는거라 상세하지 못합니다 ㅜㅜ 트럼페터 제품 처음 사봤는데, 이정도라면 앞으로도 나팔수 제품 맘놓고 질러줘야 하지 않나 생각되네요..빨리 엠엠존에 멋진 작품 올라오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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