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1/35 M551쉐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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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5:32:25,
읽음: 2785
박종운

역시 박스아트모습입니다. 예전 어렸을때보다 지금 현재시점에서 볼때 박스아트가 너무나 매료를 느낍니다. 전쟁의 한 장면을 영화처럼 볼 수 있는 그런 느낌을 줍니다.
80년대 모타라이즈 시리즈중에 하나인 쉐리던공정탱크입니다. 예전에 제 갤러리에 작동킷트를 올렸는데, 이번에는 리뷰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얼마전에 안석환님께서 소개해주신 타미야 쉐리던의 카피판이죠^^ 80년대제품치고는 카피판이 없었으니까요.. 항상 카피판이라는 말을 하게되네요...

역시 측면에는 자매품이 그자리에 있었죠.. 변함없는 자매품들~~

박스가격은 4500원입니다. 당시 4500원있을 경우가 약 84년부터 4500원인걸로 알고있습니다. 82,83년도 가격은 4000원이었습니다.

박스 내용물입니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메탈기어가 아니고,수지기어박스로 구성되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수지기어로 출시되었죠.

런너입니다. 당시 방패마크의 아카데미 로고봉인지로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봉인지가 없지만 당시에는 방패마크 후에 사각마크로 변경이 되어서 출시되었습니다.

상,하체 바디입니다.

카피오리지날 답게 아카데미 런너로 각인되었습니다. 후에 세미나로 금형이 넘어가 아카데미 각인이 없어진걸 알수있습니다.

아카데미 제품에서 볼 수있는 리모콘 포장방식입니다. 초창기에는 리모콘 포장종이가 연두색이었지만, 80년 중반부터 노란색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런너부품들입니다.

포탑상체

역시 런너부품들입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당시 출시한 1/35모타라이즈 제품보다 부품수가 훨씬 적게 들어간 킷트였습니다. 그 뜻은 빠른시간안에 조립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설명서 스캔자료입니다.



역시 부품수가 적은지 설명서도 아주 간단하게 작성되었습니다. 기타 악세서리 부품도 적은것 같습니다.
당시 80년대 아카데미에서 출시한 제품들중에 유일하게 2차대전물이 아닌 월남전을 배경으로 한 제품에 특징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흑백논리로 교육을 받았던 우리세대를 볼 때 미군,아님 독일군이라는 2차대전과 달리 새로운 대전환경인 월남전에서 소개되었던 M551쉐리던 공정탱크를 소개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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