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ya 1/32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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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00:33:30,
읽음: 2325
가영순

멋지 박스아트
타미야에서 나온 1/32 프로펠러기 제로되겠습니다. 요즘나온 스핏파이어 입고되자마자 품절로 뜨는거 보면, 좋긴좋은가 봅니다. 비슷한거 없나 베란다를 뒤지다가 하나 찾아 올립니다. 사실 뭐 요즘 타미야에서 전차나 비행기, 배등 새로 나오면 거의 결정판이 되지않나 싶습니다. 드래곤이나 다른회사들도 거의 킷이 상향 평준화되어 그런지 전같은 감흥이나 센세이션은 없지만 이녀석은 정말 물건입니다. 프로포션이나 디테일 사출상태등 굳이 이런걸 이녀석에게 어떻다 말한다는것도 좀 그럴정도로 잘 나왔습니다. 거기에 가동식의 렌딩기어, 플랩, 스탠드...(선택식이 아닌) 진정한 모형계의 명품이라 감히 말합니다. (비슷한 수준의 킷은 정말 몇개 없을겁니다.) 말이 너무 깁니다. 사진 보시죠..

킷그대로 만들기만해도 이렇게 엔진이나 조종석 디테일이..


48제로와도 기념샷..

박스 오픈.

전체사진.

동체

안쪽

적당한 페널파인..약간 얕은듯 싶지만, 굿

날개.

날개 페널라인.




48제로 프로펠러와 크기..


기관포.

포구

파일럿.

엔진

피스톤 냉각핀까지..

스텐드로 무려 탈착가능식...

고무바퀴

카울 살짝끼워도 그대로 붙어있을정도로 조립성 굿.


투명부품...


에칭

메탈철심들어있는 렌딩기어

각종 부속품..

48제로와 함께..



리뷰보다 뒷배경 킷박스에 관심이 더 많으신 분들이 있는것 같아.. 조족지혈입니다만.. 민원해결차원에서..


적당한가격에 그 가격이상의 품질, 아니 가격에 상관없이 최고의 품질을 보여줍니다. 이바닥이 다 그렇듯, 몇년이 지나 또 결정판이 나올지 모르지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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