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즈오카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메이커, 하세가와입니다.

올해 주목의 신제품은 바로 1/72 Su-35. Su-33의 재미가 쏠쏠했나봅니다. 드디어 Su-35도 결정판이라 부를만한 키트가 나오네요.

무장도 풍성하고, 스탠드까지 넣어줍니다.

배 부문의 원탑은 신금형 아카기. 후지미에 대한 견제일까요? 가격도 후지미랑 똑같이 책정했습니다. 품질은 나중에 나온 하세가와가 조금이라도 위일 테고...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함교 참 작습니다.

1/32 시덴카이와 1/72 F-35의 바리에이션.

Ma.k.시리즈의 신작은 MK44.

데칼 바리에이션들.



하세가와 정크플랜트와 고토부키야 담보의 합동기획. 뭔가 재미있는 걸 잔뜩 만들어냈습니다.(물론 저게 제품으로 나오는 건 아니고...)



하세가와에서 개최한 위고 콘테스트 수상작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로 들어와서 보라는군요.

게란비행기의 신작은 오스프리인데...이렇게 만들어놓으니 비행기가 아니라 자동차처럼 보입니다.

1/12 시리즈도 착실히 증식중. 이번 신제품은 카페 테이블과 의자.

그러고 보니 이 시리즈, 한동안 신제품이 없었네요.

최신 현용기들을 모아놓은 코너.

그 위에는 세계각국 공군의 국적마크를 그려놨습니다.

마크로스 시리즈의 신제품은 색놀이 VF-1이네요. 1/48로 VF-0좀 만들어주지...(그건 너무 큰가?)

아이마스가 빠진 AC코너는 뭔가 허전...

캡틴하록이 먹여살리는 크리에이터 웍스 시리즈.

버츄얼온도 예전에 비해 텐션이 많이 내려간 듯.

하세가와가 수입하는 ICM의 부스.

이쪽은 레벨. 1/48 C-47이 재판됩니다.


하세가와의 철도모형 브랜드, 모데모.

트라이툴 시리즈에 재미있는 게 나왔습니다.

스티커식 모눈종이. 리엔그레이빙이나 디테일을 추가할 때 사용하라는 뜻인 듯.

투명부품용의 초박형 양면 테이프.

템플레이트 시리즈 신제품.

펜형 커터나이프. 진짜로 펜을 쓰듯이 사용할 수 있는 미세날입니다. 제도용 콤파스에 끼워서 서클커터로 쓸 수도 있습니다.

파인몰드 부스입니다.

주목의 신제품은 당연히 61식 전차.

아직 사출물은 안 나왔습니다.

나노드래드 시리즈는...사진이 무의미하더군요. 이런 건 직접 보지 않으면...

자위대 차량 시리즈.

파인몰드가 신세진 애니 두 편.

이것들도 꽤 팔렸다지요.

창사 이래 최대의 판매량을 만들어준 걸판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