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옛날 장난감 뭔지 아시나요?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5-19 17:20:27,
읽음: 599
김성호
인터넷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이름도 생각이 안나고..
요즘에 갑자기 생각난 80년대 중후반에 문방구에서 팔았던 장난감인데
작은 인형인데 그안에 액체를 주입할수가 있어서.
인형의 팔다리를 뜯었는지 아니면 동봉되어 있는 칼같은걸로 인형을 찔렀는지
확실치는 않은데, 그렇게 하면 인형안에 있는 액체가 피처럼 흘러나오는 그런 장난감이
있었습니다.
그 액체는 형광녹색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보라색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약간 형광색 느낌으로 기억나는데 여러색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물처럼 줄줄 흐르는게 아니라 끈끈한 액체여서
흘러나온걸 도로 집어넣어 사용했던거 같습니다.
인형은 드라큐라나 강시 이런 종류였건거 같은데 좀 여러종류가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인형크기는 초등학생 손보다 작았습니다
그냥 그렇게 안에 액체가 피처럼 흘러나오게 하면서 즐기는 인형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당시 좀 고가여서 그거 가지고 노는 친구가 부러웠었죠.
이거 뭔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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