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Art 1/350 Type 42 HMS sheffield 제작기 4
갤러리 > 미완성(제작중)
2026-07-02 12:39:29,
읽음: 150
이동훈










이제 완성이 진짜 막바지입니다.ㅎㅎ
지난 번에 이어 갑판을 Dark sea gray 에나멜로 붓도장 진행해 줬고 흘수선도 검정 에나멜로
그어 줬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칠해뒀던 각종 부품들을 부착해 줬는데요...시 다트 미사일, 보트들
그리고 다빗 등등...
적색과 레드 브라운 에나멜로, 타 작례 참고해서 세부 도장까지 진행해 줬더니 이제 배 모양이
그럴 듯하게 나타납니다. 후부 헬기 착륙 데크의 마킹도 해 주고요..
그리고,
어제, 퇴근 후에는 장장 5시간에 걸쳐 리깅을 해 줬더니, ㅎㅎ 오늘까지 진이 다 빠지네요..ㅎㅎ
언제나 그랬듯이, 리깅사를 사용하지 않고 늘인 런너를 사용했는데, 세필드가 350 스케일이라지만
작은 배라, 조금만 리깅선이 두꺼워도 이상해지기 때문에, 런너 늘일 때 잡아당기는 스피드를
조정해서 최대한 얇게 나오도록 늘려서 사용했습니다.
실제 함정은 저것보다 리깅선 수가 많지만, 더 이상 했다가는 뭔가 거미줄 같을 거 같아서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남은 작업은, 링스 헬기, 명판 데칼, 깃발, 그리고 선체 난간 정도입니다.
아크릴 케이스는 자작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재단 주문해 둔 상태입니다.
다음 번에는 완성 모습 올려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지난 번에 이어 갑판을 Dark sea gray 에나멜로 붓도장 진행해 줬고 흘수선도 검정 에나멜로
그어 줬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칠해뒀던 각종 부품들을 부착해 줬는데요...시 다트 미사일, 보트들
그리고 다빗 등등...
적색과 레드 브라운 에나멜로, 타 작례 참고해서 세부 도장까지 진행해 줬더니 이제 배 모양이
그럴 듯하게 나타납니다. 후부 헬기 착륙 데크의 마킹도 해 주고요..
그리고,
어제, 퇴근 후에는 장장 5시간에 걸쳐 리깅을 해 줬더니, ㅎㅎ 오늘까지 진이 다 빠지네요..ㅎㅎ
언제나 그랬듯이, 리깅사를 사용하지 않고 늘인 런너를 사용했는데, 세필드가 350 스케일이라지만
작은 배라, 조금만 리깅선이 두꺼워도 이상해지기 때문에, 런너 늘일 때 잡아당기는 스피드를
조정해서 최대한 얇게 나오도록 늘려서 사용했습니다.
실제 함정은 저것보다 리깅선 수가 많지만, 더 이상 했다가는 뭔가 거미줄 같을 거 같아서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남은 작업은, 링스 헬기, 명판 데칼, 깃발, 그리고 선체 난간 정도입니다.
아크릴 케이스는 자작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재단 주문해 둔 상태입니다.
다음 번에는 완성 모습 올려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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