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1/48 SBD-3 Dauntless 리미티드 에디션 개봉 및 제작 4
갤러리 > 미완성(제작중)
2026-07-16 15:05:33,
읽음: 108
후니듀라
제작기 3에 이어 또 글을 씁니다. ㅎㅎ 조금은 속도를 내봅니다. ㅎㅎ
이 하세가와 킷의 단점 중의 하나...시트 벨트가 데칼로도 없다는 점인데 자주들 사용하는 방법인
마스킹 테이프를 겹쳐 제단해서 모양만 대충 잡아준 후 부착해 줬습니다. 없는 휑한 것보단
낫네요...ㅎㅎ 캐노피 프레임들도 마스킹 테잎 재단해서 잘 가려준 후 도색 완료했습니다.
이 하세가와 킷의 단점 중의 하나...시트 벨트가 데칼로도 없다는 점인데 자주들 사용하는 방법인
마스킹 테이프를 겹쳐 제단해서 모양만 대충 잡아준 후 부착해 줬습니다. 없는 휑한 것보단
낫네요...ㅎㅎ 캐노피 프레임들도 마스킹 테잎 재단해서 잘 가려준 후 도색 완료했습니다.


다이브 플랩 안쪽...플랩을 개폐하는 흰색 기구부...에칭 부품도 붙여 주고요...

기본적으로 패널라이너를 사용해서 기본 먹선을 먼저 넣어줬습니다. 그리고,
기체 색상이 너무 화사..한 거 같아서 실력은 없지만..ㅎㅎ 전체적인 웨더링(필터링) 시도했습니다.
라이터 기름을 희석제로 사용하고 타미야 sky gray를 아주 소량 사용해서...기체 전체적으로 기수
에서 후미쪽으로 큰 평붓을 사용해서 쓸어줬네요...
근데 이게 잘 됬는지는...ㅎㅎㅎ
기체 배면은 매우 밝은 라이트 그레이라..회색보다는 검정을 소량 사용해서 마찬가지 방법으로
오일 같은게 좀 샐만한 곳을 찍어서 쓸어줬어요..ㅎㅎ
기체 색상이 너무 화사..한 거 같아서 실력은 없지만..ㅎㅎ 전체적인 웨더링(필터링) 시도했습니다.
라이터 기름을 희석제로 사용하고 타미야 sky gray를 아주 소량 사용해서...기체 전체적으로 기수
에서 후미쪽으로 큰 평붓을 사용해서 쓸어줬네요...
근데 이게 잘 됬는지는...ㅎㅎㅎ
기체 배면은 매우 밝은 라이트 그레이라..회색보다는 검정을 소량 사용해서 마찬가지 방법으로
오일 같은게 좀 샐만한 곳을 찍어서 쓸어줬어요..ㅎㅎ








엔진 배기구 주변과 기총 총구 주변에도 그을음을 표현해 봤지만..ㅎㅎ 없는 실력에 붓으로 하려니..
그냥 자기 만족입니다.ㅎㅎ
그냥 자기 만족입니다.ㅎㅎ


치핑도 좀 생각해 봤는데...제로기들은 유독 치핑이 많지만, 미군기는 글쎄요...치핑을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서..하려다가 일단 보류했습니다.
일단 구상은 조종석과 후방 사수석을 모두 열건데요....하세가와 킷...이건 전방 조종석 캐노피가 바로
뒤 캐노피 위에 올라타지 못합니다. ㅎㅎ 아마도 캐노피 두께 때문인 듯 한데...그래서 지금
5조각의 캐노피 중 1, 2+4 조합, 또는 1, 2+4+5 조합 중 가장 나은 것으로 부착할 예정입니다. ㅎㅎ
같아서..하려다가 일단 보류했습니다.
일단 구상은 조종석과 후방 사수석을 모두 열건데요....하세가와 킷...이건 전방 조종석 캐노피가 바로
뒤 캐노피 위에 올라타지 못합니다. ㅎㅎ 아마도 캐노피 두께 때문인 듯 한데...그래서 지금
5조각의 캐노피 중 1, 2+4 조합, 또는 1, 2+4+5 조합 중 가장 나은 것으로 부착할 예정입니다. ㅎㅎ


이제 건조 후 라운델 부착하고, 라운델 위 먹선, 웨더링...그리고 마감제 도포...리깅, 캐노피 부착..
어휴 아직 많이 남았네요..ㅎㅎ
어휴 아직 많이 남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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