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1/48 SBD-3 Dauntless 리미티드 에디션 개봉 및 제작 1
갤러리 > 미완성(제작중)
2026-07-07 14:22:51,
읽음: 20
이동훈





그제부터 키트 개봉하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 동안 350 스케일 함선만 계속 작업하다가, 48 스케일 프롭기를 만지니....좀 새롭군요...ㅎㅎ
야마토, 카가, 그리고 I-400 등 태평양 전쟁에 사용된 함선들을 만지다 보니, 이 함선들을 무력화
시킨 함재기들이 궁금해서...영입해서 만들어 보게 됩니다.
작업은 콕피트와 후방석 사수 자리, 그리고 동체, 미익과 엔진과 카울이 결합됬습니다.
조립간 단차는 거의 발생되지 않습니다만, 수평 꼬리 날개 접합부가 약간...틈새가 발생됬네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뭐가 차이가 있나 했더니, SBD-3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인 다이브 플랩이
에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특유의 hole들이 잘 재현되어 있네요...
그런데, 이 에칭으로 된 다이브 플랩을 주익에 부착하려면 주익에 부착되는 자리를 따 주어야
합니다. 이미 한 부품으로 성형된 플랩부를 잘라내야 하는데...그것 때문에 에칭 런너에는 톱까지..
들어 있어요..ㅎㅎ 그런데 이 톱은 사용할 수 없지요...플랩이 직각으로 잘라져야 하는데 이 톱을
가지고 자르기에는..ㅎㅎ
지금까지는 비교적 문제없었지만, 다이브 플랩 제작부터가 아마 난관이 시작될 거 같습니다. ㅎㅎ
아...그리고 데칼...원래 하세가와 데칼이 그런지, 제 것만 그런지는 몰라도 데칼이 다소 두껍고...
이면지에서 잘 안떨어지네요...ㅎㅎ 물에 적셔서 한동안 방치? 해야 겨우 움직입니다. ㅎ
두껍다 보니...마크 소프터가 필수였네요.
그 동안 350 스케일 함선만 계속 작업하다가, 48 스케일 프롭기를 만지니....좀 새롭군요...ㅎㅎ
야마토, 카가, 그리고 I-400 등 태평양 전쟁에 사용된 함선들을 만지다 보니, 이 함선들을 무력화
시킨 함재기들이 궁금해서...영입해서 만들어 보게 됩니다.
작업은 콕피트와 후방석 사수 자리, 그리고 동체, 미익과 엔진과 카울이 결합됬습니다.
조립간 단차는 거의 발생되지 않습니다만, 수평 꼬리 날개 접합부가 약간...틈새가 발생됬네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뭐가 차이가 있나 했더니, SBD-3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인 다이브 플랩이
에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특유의 hole들이 잘 재현되어 있네요...
그런데, 이 에칭으로 된 다이브 플랩을 주익에 부착하려면 주익에 부착되는 자리를 따 주어야
합니다. 이미 한 부품으로 성형된 플랩부를 잘라내야 하는데...그것 때문에 에칭 런너에는 톱까지..
들어 있어요..ㅎㅎ 그런데 이 톱은 사용할 수 없지요...플랩이 직각으로 잘라져야 하는데 이 톱을
가지고 자르기에는..ㅎㅎ
지금까지는 비교적 문제없었지만, 다이브 플랩 제작부터가 아마 난관이 시작될 거 같습니다. ㅎㅎ
아...그리고 데칼...원래 하세가와 데칼이 그런지, 제 것만 그런지는 몰라도 데칼이 다소 두껍고...
이면지에서 잘 안떨어지네요...ㅎㅎ 물에 적셔서 한동안 방치? 해야 겨우 움직입니다. ㅎ
두껍다 보니...마크 소프터가 필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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