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ll/Monogram 1/35 Lu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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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00:56:34,
읽음: 1934
가영순

포탄이 작렬하는 가운데, 울퉁불퉁한 하천가를 거침없이 돌격하는 룩스... (정찰차량인데요...포탄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뒤로 빠지는게..) 박력있는 박스..
룩스는 실차량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고 너무 갖고 싶었는데, 대부분 품절이라 포기하고 있다가 한참뒤에 1개 재고가 있는걸 어렵게 구했습니다. 낮은 차체에 큰 여덟개의 바퀴, 아담한 포탑.. 멋진 모습... 늘 어설픈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체사진... 차체와 포탑이 붙은 런너 1개 차체 하부 런너 1개 각종 차체 부속품 런너 1개..

차체하부는 거의 민짜이나 두개의 부속품 런너중 1개가 차체하부 런너이니 완성하면 괜찮을 듯.. (실차량도 이렇게 생긴 장갑판위에 서스펜션이나 구동부 등이 붙어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차체...오호 미끄럼 방지 코팅이 되어있네요..

디테일이 별로 없는 포탑.

먼저 눈이 가는 휠.

휠과 차체하부부품.

부속품런너.

포신은 전후기형 두종류... 그러나 디테일은 없는...

MG3의 디테일은 좋아보이네요..

OVM류는 디테일이 좀 그렇습니다. 나쁘다기보다는 좀 없는... 90년대 초반의 타미야 킷같은...뭐...

바퀴 좋습니다.

투명부품.

모르고 지나칠 수 도 있는 안테나 선. 탄성좋고, 얇은 철사가 들어있습니다. 설명서에 테이프로...좋습니다.

오호 장륜차량에 빠지는 이유

2차대전때의 독일 8륜장갑차가 생각납니다.

박스 뒷면...1/72이므로 패스

BTR-70과 바퀴크기가 거의 같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비슷합니다.

BTR-70 단독샷..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탓도 있지만, 디테일이 좀 없습(ㅡ,.ㅡ)니다. 포신같은 부분은 별매를 써야할 듯 싶지만 뭐 전체적으로 무난한듯 합니다. 차체 상하부 부품, 터렛등 큰 부품들도 빈틈없이 잘 맞아주고 레벨의 AFV는 처음 접해보는데, 괜찮은 조립성과 군더더기 없는 부품등...이정도면 만족합니다. 러시아의 BTR-70과 거의 같은 크기입니다. 룩스는 정찰차량이고, B"는 병력수송형이나 그만한 크기가 필요하고, 그만한 험지주행성능이 필요하여 비슷하게 나온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킷이라 생각됩니다. (완성하고 나면 정말 멋질듯..) 많은 정보없고, 재미없는 리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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