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에어울프 [아오시마]
게시판 > 제품 리뷰
2009-12-07 13:23:40,
읽음: 2583
김창수

이번에 질러버린 에어울프 한정판과 일반판
80년대의 추억의 키트라면 에어울프가 빠진다면 서운하리라 생각합니다. 일전에 국내메이커에서 생산한 키트를 구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추억의 올드프라 라는 이유로 높은가격으로 판매하려는 상술에 구매의욕이 뚝 떨어져 버렸지요.. 얼마지나지 않아 아오시마에서 결정판적인 제품을 예고하는 광고를 보고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제품입니다. 두가지 제품이 출시 되었는데 키트의 내용물은 에칭포함과 미포함이 한정판과 일반판의 차이 입니다. 박스아트도 다르죠..^^

한정판과 일반판 박스아트

메뉴얼 오른쪽 에칭 메뉴얼은 한정판에만 있는 메뉴얼.

동체부품

동체부품 클로즈업 리벳과 페널라인은 매우 샤프합니다.





멕기로 입힌 ADF포드 런쳐

조종실과 화기관제실 부품 조립하면 잘보이진 않겠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디테일.

오퍼레이션 패널 클로즈업

메인로터 부품

한정판만 포함되어 있는 에칭

파일럿의 클로즈업1

파일럿의 클로즈업2
사진촬영을 하지 못했지만 비행모드 스탠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 이렇게나마 80년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매우 반가운 키트임에는 틀림이 없을듯 합니다. 2~3년전 동사에서 동스케일로 발매를 한적이 있었죠.[AMT 제품 카피 같아 보이는 제품이었죠.] 그 제품역시 단종이 되어 구하기가 어려웠던차에 이렇게 신금형 키트를 구하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